비즈플레이에서 모바일 상품권 선물 가능해진다… 쿠프마케팅과 모바일 상품권 유통 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비즈플레이, 쿠프마케팅과 모바일 상품권 유통 협력… B2C와 B2B로 유통 채널 구분 제공
모바일 온누리상품권부터 백화점, 주유소 등 국내 유명 브랜드 상품권까지 상품권종 다양해
연내 파일럿 서비스 오픈… 2022년 50만 비즈플레이 기업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 범위 확대

2021-11-19 09:00 출처: 비즈플레이

비즈플레이가 쿠프마케팅과의 협력해 모바일 상품권을 대량 구매·선물할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19일 --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전문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가 모바일 플랫폼 기업 쿠프마케팅(대표 전우정)과 상품권 유통 서비스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쿠프마케팅은 모바일 상품권 유통 업계 중 거래금액 1위 기업이다. 자체 플랫폼인 ‘아이넘버’를 통해 모바일 쿠폰 발급, 유통,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20개의 제휴 브랜드와 8000여 개의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플레이는 협약식 이후 쿠프마케팅과 B2C/B2B 상품권 유통을 위해 협력한다. 먼저 B2C 분야로는 모바일 상품권 결제 앱 ‘비플제로페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쿠프마케팅의 모바일 상품권 유통에 나선다.

B2B 분야에서는 비즈플레이 플랫폼에 ‘선물하기’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 기업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복지 목적의 임직원 선물용 상품권을 대량 구매할 수 있으며, 임직원 또한 개별적으로 구매/선물할 수 있다.

선물하기 서비스에서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으로는 전통시장 상품권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부터 백화점 및 주유 상품권을 포함한 다수의 국내 유명 브랜드 상품권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비즈플레이의 선물하기 서비스는 2021년 12월까지 비즈플레이와 웹케시 경리나라 이용 기업을 대상으로 파일럿 서비스 오픈을 준비하고 있으며, 2022년 비즈플레이 플랫폼을 이용하는 50만 기업 고객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비즈플레이 석창규 대표는 “쿠프마케팅과 함께 비즈플레이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비즈플레이 이용 고객이 다양한 복지 혜택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비즈플레이는 고객의 업무 편의성은 물론 생활과 접목한 복지 서비스도 지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플레이는 AI 기술을 활용한 영수증 자동 추천 및 작성 기능, OCR (영수증 문자 판독) 기술 등을 구현해 양질의 경비지출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은 비즈플레이 도입을 통해 △법인카드 △개인카드 △현금영수증 △간이영수증 △세금계산서 등 기업의 모든 지출 경비를 무증빙으로 쉽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더불어 36종의 경비지출관리 보고서와 14종의 감사 모니터링 보고서도 제공해 회계 담당자는 △사용자별 △부서별 △용도별 등 각종 경비지출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비즈플레이 개요

비즈플레이는 경비지출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 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 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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