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대학교 IPP센터, IPP형 일학습병행 성과 평가 4년 연속 우수 대학 A 등급 선정

2021-08-30 14:00 출처: 협성대학교

협성대학교

화성--(뉴스와이어) 2021년 08월 30일 -- 협성대학교 IPP센터(센터장 이승영)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0년도 IPP형 일학습병행’ 성과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 36개 운영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의 사업 추진 의지 △기본 목표 달성 △일학습병행 외부 평가 합격률 △훈련 운영 △장기현장실습 취업률 △훈련 유지율 △기업 및 학생 만족도 △전담 인력 고용 유지 및 역량 강화 등을 바탕으로 평가한 결과다.

협성대는 2020년에도 IPP 장기현장실습에서 56개 기업·8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IPP형 일학습병행에서는 15개 기업·학생 30명이 참여했다. 이승영 IPP센터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여러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질적인 관리에 좀 더 힘을 쓴 결과인 것 같다”고 말했다.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은 장기현장실습과 일학습병행제로 구분된다. 학생들은 장기현장실습을 통해 산업체 현장에서 4개월간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다. 4개월의 실습 기간은 학생과 기업 모두 서로 검증할 수 있는 시간으로, 실습 후 협의를 통해 채용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기업은 학교와 장기현장실습 협약을 체결한 뒤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일학습병행은 산업 현장의 실무형 인재 육성을 위해 기업이 채용한 근로자에게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체계적 교육 훈련을 제공, 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제도다.

협성대는 올해 △SW 개발, SW 테스트(컴퓨터공학과·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 대상) △건축 설계, 건축 구조 설계(건축공학과 대상) △마케팅 전략 기획(글로벌 경영대학·인문사회과학대학 미디어영상광고학과 대상) △시각 디자인(디자인 계열) △화학 물질 분석(생명과학과 대상) 분야에서 교육 훈련을 받는 과정을 마련해 16개 기업, 26명의 학습근로자가 참여하고 있다.

협성대학교 개요

협성대학교는 1977년 4년제 사립대로 개교했으며, 미래 사회를 열어갈 전문 지식과 지성 및 창의성을 갖춘 민주 시민으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믿음·사랑·봉사를 실천해 국가와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로 지향한다. ‘영성을 갖춘 봉사인’, ‘인격을 갖춘 세계인’, ‘능력을 갖춘 전문인’ 양성을 통해 4차 산업 혁명을 이끌어 갈 WESLEY 미래 사회 핵심 역량 인재 양성을 대학 교육의 핵심 지표로 운영하고 있다. 2019년 기준 5개 대학원(일반대학원, 신학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교육대학원, 예술대학원), 5개 단과대학(신학대학, 인문사회과학대학, 글로벌경영대학, 이공대학, 예술대학), 1개 학부(교양교직학부)로 구성돼 있으며 부설 기관으로는 세계선교훈련원, 평생교육원, SK청솔노인복지관, 시립진안어린이집, 아시아교류원, 대학교회가 있다. 부설 연구소로는 협성신학연구소, 인문사회과학연구소, 환경조형연구소, 한국교회연구소, 도시환경계획연구소 등이 있다. 협성대학교는 수원 명문사학인 116년 전통 학교법인 삼일학원 소속이다. 삼일학원에는 협성대, 삼일중학교, 삼일상고, 삼일공고 등이 속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uh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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