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2021 회계연도 1분기 견조한 실적 발표… 매출 성장 가속 및 꾸준한 파이프라인 모멘텀 강화 위한 토대 마련

14개의 글로벌 브랜드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매출 +18.4% 및 기저 매출 +3.8%의 실적 거둬
영업이익은 2486억엔(22억달러) 기록, 30.5%의 견조한 기조 핵심 영업이익 마진 증가와 동시에 R&D 투자 확대
22억달러 부채 상환한다는 1분기 목표 중 2429억엔 상환
2021 회계연도 중 총 4500억엔(약 41억달러)의 부채 상환 예상
이번 회계연도 말까지 주요 연구 통해 규제 당국에 5~6건의 증거 제출 및 7건의 신분자물질(NME) 확인이 예상돼 올해가 변곡점이 될 것으로 기대
2021 회계연도 연간 경영 가이던스 및 전망 재확인

2021-08-02 13:30 출처: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오사카, 일본--(뉴스와이어) 2021년 08월 02일 --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도쿄증권거래소: 4502)(뉴욕증권거래소: TAK)(이하 ‘다케다’)이 2021 회계연도 1분기(2021년 6월 30일로 끝나는 분기)의 재무실적을 7월 30일 발표했다.

다케다는 견조한 1분기 재무실적에 근거해 앞서 발표했던 2021 회계연도의 경영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2021 회계연도는 다케다가 매출 성장 가속, 규제당국에 신약 승인요청서 제출, 잠재적 승인 건, 주요 연구 통해 진행 중인 신분자물질(NME)의 존재 등 파이프라인 모멘텀을 강화하는 가운데 일종의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케다의 최고재무책임자 코스타 사루코스(Costa Saroukos)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샤이어(Shire) 통합 이후 2년에 걸쳐 지속적인 변혁을 통해 이노베이션 파이프라인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매출 성장을 가속하고 R&D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했다. 다케다의 1분기 실적은 14개 글로벌 브랜드의 지속적인 호조를 반영하며, 이러한 좋은 출발점으로부터 이번 회계연도의 비즈니스 모멘텀을 근거로 우리는 연간 경영 가이던스를 지향하는 궤적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2021 회계연도는 전략적 R&D 투자를 늘리고 파이프라인이 실적을 거두기 시작하면서 회사 전체에 변곡점이 되는 해이다. 이번 회계연도 말까지 규제 당국에 5~6건의 웨이브 1(Wave 1) 파이프라인 제품 제출을 예상하며, 2022 회계연도 상반기 말까지 5건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다케다 비즈니스 모델의 회복력은 환자, 사람, 지구에 기여하기 위한 우리의 확고한 노력 의지를 보여주는 증거이다. 우리는 사회를 위한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치료법을 발견하고 제공하는데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재무 및 사업 주요사항

2021년 6월 30일로 끝나는 2021 회계연도 1분기 실적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3yo8gik)

매출은 9496억엔(86억달러)으로 18.4% 늘었고, 기저 핵심 매출[1]은 14개 글로벌 브랜드의 호조에 힘입어 2020 회계연도 1분기 대비 3.8% 증가
· 다케다의 14개 글로벌 브랜드는 3356억엔(3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고 타크자이로(TAKHZYRO) 및 IG의 분기 중 고전에도 불구하고 전년비 +6.8%의 기저 매출 성장을 기록. 7080억엔(64억달러)의 매출로 다케다의 5개 핵심사업 영역이 핵심 매출의 87%를 차지.
o 매출 2105억엔(19억달러)인 위장병학 부문(GI)은 개발 장기에 따라 선별적으로 작용하는 엔티비오(ENTYVIO) 덕에 +8%의 기저 매출 성장을 기록.
o 매출 1555억엔(14억달러)인 희귀질병 부문은 기저 기준으로 -3% 감소하고 HAE 성장은 단계적 사업 축소의 영향을 받지만 현재 계획에 맞춰 진행 중.
o 1072억엔(1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플라즈마 추출 치료(PDT) 부문은 면역 글로불린 제품의 분기 중 단계적 사업 축소의 영향으로 기저 매출에서 -2% 감소했으나 연간 전망은 변화 없음.
o 매출이 1214억엔(11억달러)인 종양학 부문은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적응증 확장으로 기저 매출 +9% 성장.
o 신경과학 부문은 전년도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른 바이반스(Vyvance)의 강력한 반등으로 인해 기저 매출 성장 +3%와 함께 매출이 1134억엔(10억달러)로 증가.

[1] 매출 비율은 핵심 매출에 근거. 매출로 잡힌 일본 국내 당뇨약 포트폴리오 매출 1330억엔은 제외

1분기 중 영업이익 48.6% 증가. 기저 핵심 영업이익마진은 30.5%

· 영업이익은 2020 회계연도 1분기에 비해 48.6% 증가한 2486억엔(22억달러)으로 이는 일본 국내 당뇨병 포트폴리오 매각 이익과 낮은 구매가격 회계 비용, 낮은 통합 비용 등에 기인한 것이다. 이들 항목은 2020 회계연도 1분기의 일회성 이익으로 인한 기타 영업이익의 감소를 상쇄하고도 남았다.
· 현재 분기의 기저 영업이익은 R&D 투자 증가를 반영해 -2.1% 감소했으며 전체 한 해 동안 ‘한 자리 중반’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 2021 회계연도 1분기에 2429억엔의 부채 상환이 이뤄져 22억달러 부채 상환이라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

2021 회계연도 중 달성한 주요 파이프라인 마일스톤은 다음과 같다.

·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은 5월 일본에서 성인 대상으로 승인을 받았고, 7월 만 12세 이상 청소년으로 연령 표시를 확대해 유통이 진행 중이다.
· 미국, 중국, 기타 국가에서 검토가 이뤄지고 있는 모보서티닙(Mobocertinib, TAK-788) 승인서 제출.
· 마리바비르(Maribavir, TAK-620)의 미국 및 EU에서의 승인 및 FDA의 우선 검토 자격 취득.
· 오렉신(Orexin, TAK-994)은 1형 기면증(Narcolepsy Type 1)에 대해 FDA로부터 획기적 치료제로 지정 받음.
· TAK-999는 AATD[2] 간 질환에 대해 FDA로부터 획기적 치료제로 지정 받음.
· 프레지어(Frazier Healthcare Partners)와 협력해 다케다의 노로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인 TAK-214를 개발하고 상용화하기 위해 바이오제약 회사인 힐레백스(HilleVax, Inc.)를 출범.

[2] AATD = 알파-1 항 트립신 결핍

1분기 중의 수상 실적

· 일본과 아일랜드에 위치한 다케다의 두 시설은 제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디지털 및 혁신적인 기술을 사용해 국제제약공학회(ISPE)가 수여하는 2021년 올해의 시설 상을 수상했다.

2021 회계연도 가이던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3yo8gik)

회계연도 예측에서 사용된 주요 가정들

회사 가이던스는 다케다가 R&D 투자를 계속한다는 가정 하에 회사의 5개 핵심 사업영역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비즈니스 모멘텀, 14개 글로벌 브랜드의 기저 매출 성장, 비용 시너지의 가속화 실현 등에 대한 경영진의 기대를 반영한다.

2021 회계연도 가이던스는 다음과 같은 주요 가정들을 반영하고 있다. (1) 다케다는 2021 회계연도 중반에 미국에서 피하 벨케이드(Velcade) 관련 505(b)2 경쟁사가 더 이상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2) 다케다는 2021 회계연도 중에 미국 시장에서 나트파라(Natpara)의 판매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있다. (3) 2021 회계연도 가이던스는 다케다가 이미 공개한 것 이외의 잠재적 추가 매각의 영향은 포함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다케다는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으로 인해 재무 실적에 중대한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현재 입수 가능한 정보를 근거로 다케다는 2021 회계연도의 재무 실적이 코로나19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따라서 다케다의 2021 회계연도 예측은 이러한 믿음을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를 둘러싼 상황은 매우 유동적이며 2021 회계연도에 신규 또는 추가 코로나19 사태 발생, 봉쇄 조치의 확대나 연장, 주요 시장에서의 자택 체류 명령 등 정부 조치를 포함해 향후 코로나19 관련 사태 악화가 다케다 제품에 대한 수요 둔화, 공급망 관련 문제 발생, 임상시험 프로그램의 상당한 지연과 같이 다케다 비즈니스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러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 다케다의 사업, 운영 실적, 재무 상태에 더 안 좋은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다케다의 2021 회계연도 당초 예측과 상당한 차이를 초래할 수 있다.

다케다의 2021년 1분기 실적과 기타 재무 실적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https://www.takeda.com/investors/financial-results/ 를 참조.

다케다의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접근 방식 및 가치기반 기업 지배구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1년 3월 31일에 끝나는 2020 회계연도 통합보고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보고서는 다케다의 웹사이트 https: //air.takeda.com 에서 접속할 수 있다.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개요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도쿄증권거래소: 4502/ 뉴욕증권거래소: TAK)은 일본에 본사를 둔 가치 기반·연구 개발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제약 분야 선두 기업으로 환자, 인류, 지구를 위한 열정을 바탕으로 환자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치료제를 개발해 제공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다케다는 종양학, 희귀 유전질환 및 혈액학, 중추신경계, 위장병학 등 4대 치료 분야에 연구 및 개발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다케다는 혈장 유래 치료법과 백신에 목적을 둔 연구·개발 투자에도 힘쓰고 있다. 다케다는 새로운 치료 옵션을 개척하고 강화된 협업 연구·개발 엔진과 역량을 활용해 견고하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함으로써 환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적 의약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다케다 임직원은 약 80개 국가에서 의료 분야 파트너와 협력해 환자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takeda.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중요 통보사항

이 통보와 관련해 ‘보도자료’는 이 문서 및 기타 구두 발표자료, 문답 세션,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다케다제약(‘다케다’)이 언급하거나 배포한 서면 또는 구두 자료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이 보도자료(구두 브리핑, 브리핑과 관련해 행한 문답 등을 포함)는 유가증권의 매입, 인수, 청약, 교환, 판매, 처분을 위한 제안, 권유, 호객 행위와는 무관하며 어떠한 법적 관할권 하에서도 투표나 승인을 요청하는 행위와도 무관하다. 이 보도자료를 통해 어떠한 주식이나 증권도 일반 투자자들에게 제공되지 않는다. 1933년 제정 미국 증권법(이후 수정법도 포함) 규정에 따라 등록(또는 면제되는 경우도 포함)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국 내에서 어떠한 증권 제안도 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는 수취자가 정보의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는 조건 하에 (수취자에게 제공될 수 있는 다른 정보와 함께) 제공되는 것이다(따라서 어떠한 투자, 취득, 처분 등 거래 평가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 제약 조건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이는 관련 증권법 위반이 된다.

다케다가 직간접적으로 지분을 소유한 기업들은 별도의 법인으로 간주된다. 이 보도자료에서 ‘다케다’는 다케다 본사뿐만 아니라 그 자회사들을 지칭할 때도 편의상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라는 표현 또한 자회사들이나 다케다의 파트너 회사들을 지칭할 때 사용될 수 있다. 이러한 표현은 특정 회사를(들을) 지칭할 때 다른 적절한 표현이 없을 경우 사용될 수 있다.
이 자료에 언급되는 제품명은 다케다 또는 각 해당 소유자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와 이와 관련해 추가로 배포되는 자료에는 다케다의 미래 비즈니스 상황과 미래 위상, 추정, 예측, 목표, 계획 등을 포함한 경영실적 등에 대한 미래예측진술과 믿음, 의견 등이 들어가 있을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목표’, ‘계획’, ‘믿는다’, ‘희망한다’, ‘계속 그럴 것으로 추정된다’, ‘기대한다’, ‘목표한다’, ‘의도한다’, ‘보장한다’, ‘그럴 것이다’, ‘그럴 수도 있다’, ‘그래야 한다’, ‘그럴 것으로 예상된다’, ‘그럴 수도 있다’, ‘예측한다’, ‘추정한다’, ‘현 상황을 근거로 예상한다’ 등이나 이와 유사한 표현 또는 부정적인 표현을 종종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제한은 없다. 이 미래예측진술은 다음 내용을 포함해 많은 중요 요소들에 대한 가정에 근거한 것이며 이는 미래예측진술에 의해 표현되거나 암시되는 사항과 매우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중요 요소에는 △일본과 미국의 일반적인 경제 상황을 포함해 다케다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둘러싼 경제 상황 △경쟁 압력과 개발 △글로벌 헬스케어 개혁을 포함한 해당 법률과 규제의 변화 △임상적 성공과 규제 당국의 결정 및 그 시기와 관련한 불확실성을 포함해 신제품 개발에 내재된 어려움 △신제품 및 기존 제품의 상업적 성공에 대한 불확실성 △제조상의 어려움 또는 지연 △금리와 환율 변동 △기존 제품 및 개발 중인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클레임 및 문제 제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과 같은 보건 위기가 다케다가 사업을 운영하는 국가의 외국 정부를 포함, 다케다와 그 고객 및 공급업체, 또는 사업의 다른 측면에 미치는 영향 △인수한 회사와의 합병 후 통합 노력의 시기와 영향 △다케다의 운영에 핵심이 아닌 자산을 매각하는 능력 및 그 매각 시기 △다케다의 가장 최근의 20-F 양식의 보고서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다케다의 다른 보고서에서 확인된 기타 요소들이 포함되며 다케다 웹사이트(https://www.takeda.com/investors/reports/sec-filings/ 또는 www.sec.gov)에서 입수할 수 있다. 다케다는 법률 또는 증권거래소 규정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 또는 기타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다. 과거의 실적은 미래 실적을 짐작하게 하는 지표가 아니며 이 보도자료에 담긴 다케다의 실적은 미래 실적을 예상할 수 있게 하는 추정 자료나 예측을 가능케 하는 근거 자료가 될 수 없다.

재무 정보

다케다의 재무제표는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작성됐다. 편의에 따라 일본 엔화(JPY) 수치를 미국 달러화(USD)로 환산 표기하는 것은 참고 목적으로 기입된 것이며 JPY/USD = 111.05의 비율로 계산됐다.

일부 비 IFRS 재무지표

이 보도자료 및 관련 배포된 자료는 기저 매출, 핵심 영업이익, 기저 핵심 영업이익, 핵심 당기순이익, 기저 핵심 EPS, 순 부채, EBITDA, 조정 EBITDA, 잉여현금흐름 등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르지 않는 지표를 포함한다. 다케다 경영진은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IFRS 및 비 IFRS 지표를 모두 사용해 실적을 평가하고 운영 및 투자 결정을 내린다. 이들 비 IFRS 지표는 IFRS에 따라 제시된 가장 가깝게 비교 가능한 지표에 포함되거나 이와 다르게 계산되는 특정 소득, 비용, 현금흐름 항목을 제외한다. 경영진은 이러한 비IFRS 측정치를 포함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다케다의 성과와 핵심 결과, 기저 추세를 추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추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다케다의 비 IFRS 지표는 IFRS 기준에 따라 계산되지 않았으며 그러한 비 IFRS 지표는 IFRS 기준에 따라 계산된 지표(때로 ‘보고’ 지표라고도 부름)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성격으로 간주돼야 한다. 투자자들은 비 IFRS 재무 지표들과 가장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IFRS 지표들과 비교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

다케다의 일부 비 IFRS 지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케다의 IR 웹사이트 https://www.takeda.com/investors/financial-results/를 참조하면 된다.

의료 정보

이 보도 자료는 모든 국가에서 구입이 불가능할 수 있는 제품, 상표·표시·투여량·효과가 서로 다르게 출시될 수도 있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약물을 포함해 어떤 처방약을 권유·유도·광고하는 자료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729006282/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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