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재단, 일상 속 작은 기분 전환이 되는 ‘Play Life’ 안무와 AR 안무 필터 공개

테마송 Play Life에 반복되는 ‘파도’를 웨이브 동작으로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 강조
춤, 불안 및 스트레스 완화 효과
유명 안무 디렉터 에이미가 개발한 댄스 튜토리얼 AR 필터로 SNS 공유

2020-11-30 11:30 출처: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생명보험재단이 Play Life 안무와 AR 안무 필터를 공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1월 30일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생명존중 디지털 플랫폼 ‘PLAY LIFE(이하 플레이 라이프)’의 하나로 발표한 테마송 ‘Play Life’의 안무와 AR필터를 30일(월) 인스타그램 계정 ‘@official_playlife’를 통해 공개한다.

하림이 노래한 테마송 ‘Play Life’의 안무는 국내 유명 안무 디렉터 에이미(Amy)가 직접 참여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포크 리듬에 맞춰 파도처럼 넘실대는 웨이브 동작은 따라 하는 이들로 하여금 한결 가벼워진 신체 리듬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준다.

‘Play Life’ 후렴구에서 반복되는 ‘파도’는 청년을 힘들게 만드는 상황을 비유해 시각화한 것으로 안무도 파도의 웨이브 동작을 형상화한 것을 포인트로 잡았다. 누구나 파도에 휩쓸리면 두려움이 커지고 불안한 상태가 되지만 어느새 파도의 흐름 속에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표현한 것이 이번 안무의 특징이다.

이날 함께 공개한 ‘플레이 라이프 댄스(PLAY LIFE DANCE)’ 필터는 동작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AR로 제작됐다. ‘플레이 라이프 댄스’ 필터를 이용해 직접 촬영한 댄스 영상은 인스타그램 계정 @official_playlife를 통해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로도 공유할 수 있다.

생명보험재단 송기정 상임이사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예고되면서 외부활동이 제한돼 우울감과 위축감을 느끼는 청년이 늘어나고 있다”며 “무기력하고 무료할 수 있는 생활에서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일상 속의 충전의 시간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5일(목)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플레이 라이프’를 론칭하고 싱어송라이터 하림과 함께 테마송 ‘Play Life’를 공개했다. 1호 라이프 플레이어(Life Player)로 참여 중인 하림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2번째 발표곡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는 12월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한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명존중, 생애보장정신에 입각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살 예방, 생명문화확산, 저출산 해소, 고령화 극복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전문 복지기관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i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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