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베인, 나스닥 대형 광고 스크린에 등장 ‘2020년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

2020-10-06 17:20 출처: 사이버베인

나스닥 대형 광고 스크린에 등장한 사이버베인 ‘2020년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0월 06일 -- 1949년부터 2020년까지 71년의 발전 끝에 신중국(新中國)은 세계 강국이 됐다. 국가 경제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선진국을 향해 발전하고 있다.

올해 중국은 세계 반(反)독점 협의 과정에서 주요 국가로서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이며 확고한 자신감과 강인한 유연함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신경제 비즈니스를 대표하는 기업과 기업인, 그들의 리더십도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국가와 함께 전진하는 적극적인 마인드로 꾸준히 성과를 내면서 새로운 중국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사이버베인, 올해 중국 대표 신경제 비즈니스 기업으로 선정

한국 시간 9월 29일 새벽 4시 나스닥 대형 광고 스크린에 사이버베인이 등장했다. 사이버베인은 17개가 넘는 산업평가기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 신경제 비즈니스 기업 및 우수 블록체인 브랜드 대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수백 개 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30개 기업들의 기술 혁신을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으며 금융, 의료, 문화관광 등 다양한 산업 내 영향력을 가진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해당 광고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1주년을 기념해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 및 기업가를 소개하고 중국의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기원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3일간 이미지 디스플레이 형식으로 노출됐다.

사이버베인은 블록체인 산업의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으며, 홍보 영상에는 정예원(Grace Ding) 공동창업자 겸 한국 대표가 등장했다. 정예원 대표는 젊었을 때부터 한중 무역 거래 사업을 하며 글로벌 시장에 대한 국제적인 감각을 길렀고, 중국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것에 뜻을 두고 CStarWorld를 창업한 경력이 있다. 2018년도부터 분산 스토리지 및 데이터베이스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양한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투자했고, 사이버베인은 그 중에 하나였다. 현재 한국 시장을 총괄하고 있는 정예원 대표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올해부터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힌 적이 있다.

사이버베인에 따르면 광고 영상이 송출된 이후 BBC, 로이터 등 유력 미디어가 큰 관심을 보였으며, 100여 개 상위 트래픽을 보유한 금융 미디어도 앞다퉈 해당 내용을 다뤘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프로모션 예상 노출 인구는 약 100만 명에 달한다. 나스닥 글로벌 광고 대형 스크린이 위치한 뉴욕 타임 스퀘어는 하루 평균 100만 명, 연 평균 4억5000만 명 이동 인구가 오고 가는 곳이다. 실제 페이스북, 바이두, 텐센트, 알리바바 등 글로벌 유명 기업이 해당 스크린을 통해 프로모션을 진행, 세계 시장을 공략한 바 있다.

◇사이버베인, 스마트시티 솔루션 CVT3.0 DAVE 출시… 청사진 제시

사이버베인은 빅데이터 시대 시대적 요구를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스마트시티 솔루션 DAVE(Data Analytics & Valuation Engine)를 출시했다. 전 세계의 유수 기업 및 정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마트의료, 스마트금융, 스마트엔터테인먼트 등 산업 수직적 통합에 앞장서고 있다.

CVT3.0 DAVE는 블록체인,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5G 네트워크, 클라우드 컴퓨팅 등 다양한 디지털 혁신 기술을 통합했다. 디지털화에 방점을 둔 설계를 통해 효율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스마트시티 복구 시스템을 구축,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다양한 생태계가 스마트시티 건설 및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는 PISR 데이터베이스, DAG 스토리지 체인, 분산 컴퓨팅 파워, 연합학습 플랫폼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각 솔루션은 데이터 분리 이슈를 해결, 데이터 권한을 보호하고 데이터 가치를 발굴하는 한편 데이터 수익을 극대화해 스마트시티를 위한 새로운 차원의 개발 환경을 구축한다.

◇사이버베인, 정부 지원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스마트 시티의 ‘글로벌 디지털 솔루션’을 지향하는 사이버베인의 DAVE는 정부 및 다양한 산업 주요 기업과 함께 스마트정부, 스마트의료, 스마트금융, 스마트엔터테인먼트 등 스마트시티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는 안건에 합의했다. 주요 목표는 스마트시티의 새로운 벤치마킹 사례를 만드는 것이다. 사이버베인은 현재 두바이 정부, 중국 저우커우시 항만지역 정부, 장쑤성 소북 정부, 마카오 정부, 하이난성 정부, 주하이시 정부 등과 함께 스마트시티 건설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9월 초, 사이버베인은 포춘 500대 기업 중 12개 기업이 참여하는 중국 하이난성의 원창 국제항공우주도시 건설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프로젝트에 투입된 초기 자본금만 112억위안. 이는 우리나라 돈으로 약 2조원에 달하는 금액이며, 도시면적만 1억8000제곱미터에 달한다.

이 단계에서 사이버베인은 데이터 활성화에 집중, 글로벌 연합학습 기술을 활용한 원창 국제항공우주도시 스마트 브레인 설계를 담당한다.

원창의 스마트브레인은 도시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센터, 도시 정보 모델 플랫폼, 공통 기술 역량 강화 및 애플리케이션 지원 플랫폼을 통합하고 강력한 데이터 리소스 허브 센터를 형성, 다양한 산업에 응용할 수 있는 통합 지능형 인프라 및 운영의 역할을 담당한다. 항공우주 과학 기술의 특수성을 고려한 도시의 ‘신경망’ 역할을 함으로써 항공우주 과학 기술의 전문화, 인프라의 지능화, 항공 우주 산업의 고급화를 구현하고 공공 서비스의 편리성과 정부 관리의 정밀성을 실현한다.

◇사이버베인, 전략적 파트너십 기반 데이터 인프라 지원

사이버베인은 지방 정부의 공식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샤오미(Xiaomi), 치후 360(Qihoo 360), 킹소프트클라우드(Kingsoft Cloud) 등 글로벌 유명 기업과 팀을 구성, 스마트경제 생태계 및 디지털 경제 산업 스마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 스마트 헬스 케어: 사이버베인과 치후 360은 양사의 기술 및 시장 자원을 결합하고 중국 주하이시에 블록체인 의료 산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의료 데이터 활성화, 의사, 환자, 의료기관, 제약회사로 이어지는 데이터 연계를 위한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솔루션을 통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스마트의학 기술 개발과 응용 기반 의료 산업을 재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이버베인은 ‘1’개의 수준 높은 국제 표준을 준수하며, ‘3’개의 혁신 방향성을 설정했다:

1)국가 기밀 기반의 블록체인 의료 시스템, 2)블록체인 시스템 기반의 베이직 플랫폼, 3)베이직 플랫폼 기반의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5’개 분야 올인원 서비스로 국민 생계 요구를 충족한다: 다중 사양, 다중 그리드, 다중 서비스, 다중 카드, 다중 핫라인 통합. 그리고 암호화된 연합학습 및 컴퓨팅 파워 통합 플랫폼을 통해 스마트 헬스 케어를 위한 올바른 의사결정과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업계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한다.

2) 스마트 홈: 사이버베인과 킹소프트클라우드는 샤오미 스마트 홈 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했다. 2020년 8월 중국과 한국 시장에 스마트 홈 3개 제품을 출시했다. 현재 10만 대가 판매됐고 월 4만 명 이상의 활성 이용자를 확보했다.

사이버베인은 샤오미의 AI + IoT 플랫폼에 DAG 스토리지 체인과 PISR 데이터베이스, 연합학습 기술을 통합하여 샤오미 앱 기반 접근, 제어, 다양한 스마트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샤오미 제품을 통해 생성 데이터를 CVT PISR 데이터베이스에 업로드할 수 있다. 시스템은 데이터 모델링을 위해 연합학습 기술을 활용하며, 데이터 기여도에 따라 보상을 배분한다.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행동 데이터는 블록체인 암호화 기술에 의해 보호되며 DAG 스토리지 체인을 통해 다중 보호 및 데이터 백업이 가능하다.

사이버베인은 현재 정부 사업, 금융,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수백 개 업종 정보화와 디지털화, 그리고 스마트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사이버베인은 전 세계 16개국 45개 지역에서 스마트시티를 직접 설계,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다.

◇사이버베인, 한국형 스마트시티 청사진 공개… 경제 성장 동력 역할 기대

한국은 사이버베인이 가장 관심을 갖고 주목하는 국가다. 사이버베인은 도시, 금융, 교통, 공공서비스, 의료, 전력 및 수자원 관리 등 인프라 지능화부터 시작해 기획 및 응용 서비스 표준화를 통해 한국형 도시 응용 서비스를 위한 기본 체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사이버베인은 최근 PayBank 지갑 앱을 공식 지원하기 시작했다. 해당 지갑은 세계 주요 디지털 화폐 거래소와 연결돼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비자, 마스터카드, 유니온페이 카드 모두 CVT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앱 일일 활성 유저 수는 3만 명에 달하며, 누적 가입자 수는 10만 명을 넘는다.

현재 사이버베인은 한국 스마트시티 건설을 지원하고, 산업, 교육, 연구 통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국에 자치위원회를 설립했다.

우선 사이버베인은 DAVE 스마트 시티 솔루션의 ‘PISR 데이터베이스, DAG 스토리지 체인, 분산 컴퓨팅 파워 통합, 연합학습’ 핵심 솔루션 성과, 제품 구현 관련 내용, 포춘 500대 기업 중 수십 개의 기업이 DAVE 생태계에 합류한 소식을 국내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산업이 디지털화, 정보화 기반 지능형 통합을 향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도심 속 데이터 및 다양한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시티 조성 가속화, 디지털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다음으로 사이버베인은 창의적이고 산업적 통찰력을 갖춘 국내 인재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인재와 스마트시티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사람과 사물을 연계하고 새로운 기술, 산업, 경제를 창출할 수 있는 업계 리더이자 크리에이터를 육성한다.

사이버베인은 국내 스마트시티 건설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진정한 의미의 혁신을 위해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데이터 연결을 구현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 최적화 작업을 진행한다. 미래 지향적인 비전으로 새로운 스마트 시티를 설계, 국내 업계 디지털 발전 및 경제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고자 한다.

사이버베인 개요

사이버베인은 2018년 4월 18일 설립됐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PISR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관리, DAG 스토리지 체인 데이터 저장, DAG 스토리지 체인 데이터 저장고, 연합 학습 데이터 수익화 등이 있다. 사이버베인의 빅데이터 플랫폼 솔루션은 사이버베인이 개발한 PISR(Private, interlink, secure, robust) 분산형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기업급 ‘블록체인+빅데이터’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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