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2020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종전 경영 가이던스 재확인하고 2020년 전년에 걸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예상치 상향 조정

2020-08-03 17:15 출처: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오사카, 일본--(뉴스와이어) 2020년 08월 03일 --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이하 ‘다케다’)(도쿄증권거래소: 4502)(뉴욕증권거래소: TAK)이 2020 회계연도 1분기(2020년 6월 30일로 끝나는 분기) 재무 실적을 7월 31일 발표했다.

1분기 재무 실적에 근거해서 회사는 전에 내놓았던 경영 가이던스를 재확인하고 올해 전년에 걸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예상치도 상향 조정했다. 회사는 또한 R&D 파이프라인 현황을 업데이트하고 추후 12개월 이내에 예상되는 일곱 건의 신약승인 신청을 포함한 R&D 모멘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 기저 매출 성장은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했다. 다케다 전체 매출 가운데 83%를 차지하는 회사의 5대 핵심 사업 부문은 기저 매출 성장률 6%를 기록하고 그 산하의 14개 글로벌 브랜드는 총매출액 3080억엔을 올려 기저 매출 성장률 20%를 기록했다.
· 총매출액은 8019억엔으로 환율 변화와 투자 철회로 인한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하락을 겪었다.
· 핵심 영업이익[1]은 2809억엔이고 핵심 영업이익 마진은 35.0%로서 이는 주로 비용 시너지 효과와 운영경비 절감에 따른 것이다.
·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0%가 오른 1673억엔으로 이는 주로 구매 회계 및 합병 관련 비용의 절감에 따른 것이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1년 전 70억엔에서 825억엔으로 급증했다[2].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1459억엔으로 21% 증가했고 잉여현금흐름은 1463억엔으로 지난해에 비해 64%가 늘었다.
· 견조한 현금 창출 능력을 통해 2019년 3월 말 현재 조정순부채 EBITDA 배수가 4.7이었던데 비해 3.7로 낮아졌다.
· 다케다는 1분기 중에 재무제표에 반영된 일회성 아이템으로 인한 이득을 반영해 2020 회계연도 영업이익 예상치를 3550억엔에서 3950억엔으로 상향 조정했고 당기순이익 예상치를 600억엔에서 920억엔으로 올려 잡았다. 한편 주당 수익률은 39엔에서 59엔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케다 최고재무책임자 코스타 사루코스(Costa Saroukos)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케다는 우리 직원, 환자, 회사가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는 전 세계 지역사회가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 속에서도 1분기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우리 회사의 글로벌 브랜드와 핵심 비즈니스 부문들은 그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눈부신 실적을 거뒀고 회사의 주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만성병 및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 치료제에 대한 수요는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1분기 하이라이트 가운데서 엔티비오(Entyvio)는 경이적인 수준의 기저 성장률 26%를 기록했다. 타크자이로(Takhzyro) 또한 매우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어서 기저 성장률 66%에 달했고 면역글로불린 제제도 기저 성장률 30%에 도달했다.”

“R&D 파이프라인도 모멘텀이 높아지고 있어서 추후 12개월 이내에 7건의 웨이브 1 단계(Wave 1) 신약승인 신청이 예상되고 있고 회사의 글로벌 브랜드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더해 우리는 코로나19 합병증에 대한 높은 리스크를 갖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도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

“다케다는 회사의 성공에 필요 불가결한 재무적 측면에서도 계속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어서 기저 매출이나 기저 핵심 영업이익, 마진, 현금흐름 등 모두 좋은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우리는 차입 절감 및 투자 철회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으며 2020년 하반기에도 다케다의 성장 모멘텀을 유지하고 중기에 걸친 성장을 가속화하는 기회를 계속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R&D 성장 엔진에서의 성장 모멘텀

다케다는 자사의 내부 연구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세계 정상급의 R&D 엔진을 구축하는 한편 과학연구의 결과를 혁신적 신약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전 세계 이노베이션 생태계에서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출시를 목표로 한 신약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웨이브 1 단계에 있는 12건의 신분자물질(NME)로서 관련 신약들 가운데 최고 품질을 자랑한다. 이에 더해 이들은 2024 회계연도까지 예상 최대 매출 총액이 100억달러가 넘는 해당 분야 최초의 치료제이기도 하다.

추후 12개월 내 웨이브 1 단계 NME 신청 예정인 7건의 신약들에 더해서 회사의 다른 글로벌 브랜드들도 출시가 예상되고 있어서 우리의 R&D 성장 엔진 모멘텀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종양학 분야에서 페보네디스탯(pevonedistat)은 미국 식품의약국(U.S. FDA)에 의해 고위험 골수이형성 증후군(HR-MDS) 환자 치료를 위한 혁신 신약(Breakthrough Therapy)으로 지정됐다. 페보네디스탯은 지금까지 표준 치료방법이 거의 효과가 없었던 HR-MDS 환자들과 급성 골수성백혈병(AML) 환자들을 대상으로 10년이 넘는 기간 중 최초로 나온 치료약이다.

회사는 다음 약제를 포함해 중기에 걸쳐 대성공을 거둘 가능성을 갖고 있는 R&D 결과에 대해 높은 기대를 걸고 있다.

· 종양학 분야의 경우 TAK-007은 혈액암 외래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치료제로서 1/2상 데이터와 코호트 집단 확대가 기대되며 내년에 중추적 연구가 진행되고 2023 회계연도에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신경과학 분야의 경우 1형 기면발작증 치료에 사용되는 TAK-994 2상 시험에 최초의 환자가 등록됐고 2024 회계연도에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분기 회사의 글로벌 브랜드 확대가 예상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 알룬브릭을 미국에서 ALK+ 진행성 비소세포성 폐암(NSCLC)에 대한 일차 치료제로 승인받는 건

· EU에서 애드세트리스(Adcetris)를 전신역형성 대세포림프종(sALCL) 1차 치료제로 승인받는 건과 중국에서 재발성/불응성 CD-30+ 림프종에 대해 애드세트리스를 치료약으로 승인받는 건

추후 12개월 이내에 웨이브 1 단계 NME 신청이 예정된 약제는 TAK-721, TAK-609, CoVIg-19, TAK-003, 모보서티닙(mobocertinib), 페보네디스탯, 마리바비르 등이다.

· TAK-721은 호산구성 식도염(eosinophilic esophagitis) 치료제로서 FDA로부터 최초로 승인받는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 TAK-609은 인지장애를 수반하는 헌터증후군에 대한 치료약으로서 미국 신약승인 신청을 준비 중이다.
· CoVIg-19는 앞으로 몇 주 내에 코로나19 환자들에 대한 등록 연구를 개시할 예정이다.
· TAK-003은 아시아와 중남미 몇몇 국가에서 뎅구열 백신으로 규제 당국에 신청을 준비 중에 있다.
· 모보서티닙(TAK-788)은 NSCLC 환자로서 EGFR exon 20의 삽입돌연변이인 경우 새로운 진료 표준을 수립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 페보네디스탯(TAK-924)은 10년이 넘는 기간에 걸쳐 HR-MDS 치료제로서 최초의 신약이 될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는 한편 2020 회계연도 후반기 중에 HR-MDS에 대한 3상 팬더(Panther) 시험이 예상된다.
· 마리바비르(TAK-620)는 10년이 넘는 기간에 걸쳐 이식수술 후 시토메갈로 바이러스(CMV) 감염에 대해 최초로 승인을 받은 치료법이 될 가능성을 갖고 있다.

CoVIg-19 플라즈마 얼라이언스(CoVIg-19 Plasma Alliance)는 코로나19에 대해 특정 브랜드와 관련 없이 연구 차원의 특이면역 글로불린(H-Ig) 치료제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CoVIg-19의 최초 생산은 올해 5월 다케다의 미국 조지아 생산공장에서 이뤄졌고 이는 세계 각지 연구소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다케다는 다른 내과 치료제(아이카티반트, 라나델루맙)와 연구 차원의 약제(TAK-981, TAK-671)에 대한 약효 재평가를 검토 중에 있고 그밖에 새로운 접근법을 연구하고 있다.

재무 및 사업 하이라이트
2020년 6월 30일로 마감되는 2020 회계연도 1분기 실적[1],[2],[3]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2PibPSr)

[1] 기저 성장은 동일한 기준에 따라 두 기간(분기 또는 1년)에 걸쳐 재무 실적을 비교하는 것으로 경영진이 사업 실적을 평가하는 데 사용한다. 이러한 재무 실적은 환율이 일정하다는 가정에 근거해 계산되며 자산 매각의 영향에 더해 일상적이지 않거나 일회성 항목, 회사의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사업과는 무관한 항목 등도 제외된다.
[2] 핵심 영업이익은 소득세 비용, 지분법을 이용해 회계처리된 투자 이익/손실 부분, 차입 비용 및 소득, 기타 운영 비용 및 소득, 제품과 관련된 무형자산에 대한 상각 및 자본잠식 손실, 구매 회계 효과나 거래 관련 비용 등 경영진이 회사의 핵심 사업과 무관하다고 판단하는 기타 항목 등을 포함한다.
[3] 다케다의 IFRS와 무관한 회계방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케다의 IR 웹사이트에서 입수할 수 있다. https://www.takeda.com/investors/reports/quarterly-announcements/

다케다는 2020 회계연도 1분기에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다.

· 다케다는 이번 회계연도 초 기저 매출 성장률 0.9%로 시작했으며 이는 2020년 전년의 가이던스 ‘낮은 한 자릿수 성장’ 예측 및 중반에 들어가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예측과 일관성을 갖는 것이었다. 1분기 매출은 환율 및 투자 철회 효과의 영향을 받아서 전년 동기 대비 5.6%가 감소했다.
· 회사는 영업이익 1673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825억엔으로 전년 동기 70억엔에 비해 증가세를 나타냈다[3]. 이는 전 회계연도 대비 구매 회계 효과 및 전년도와 대비할 때 회사가 샤이어와의 조직 통합 작업을 거의 마친 상태에서 인수와 관련된 비용 저하 등에 따른 것이다.
· 핵심 영업이익 2809억엔은 비용 시너지 효과를 포함한 운영경비 절감이 환율 및 투자 철회 효과의 부정적 영향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0.7% 하락했다. 핵심 영업이익 마진은 35.0%였다.
· 환율 및 투자 철회 효과를 감안한 기저 핵심 영업이익 마진은 34.7%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다. 회사는 2021~23 회계연도에 걸쳐 이 수치를 30% 중반대로 유지한다는 목표를 순조롭게 성취하고 있다.
· 운영상의 효율과 비용 절감을 통해 회사의 마진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2021 회계연도 말까지 비용 시너지 효과에서 23억달러의 연간 비용 절감을 거둔다는 목표를 순조롭게 성취하고 있다.
· 다케다는 차입액을 급속하게 줄이고 있고 현재 조정순부채 EBITDA 배수가 1분기 말 현재 3.7로 2020년 3월 3.8과 2019년 3월 4.7에 비해 한층 낮아진 수준에 있다. 회사는 현재 2021~2023 회계연도 중에 차입 비율을 2.0으로 떨어뜨린다는 중기 목표를 향해 착실히 나아가고 있다.
· 이와 동시에 다케다는 유망한 R&D 프로그램에 투자하고 보다 효과적인 파이프라인 성장에 노력을 기울이며 주주들에게 배당금 형태로 현금을 제공함으로써 강력한 현금흐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459억엔은 전년도 대비 21%가 증가한 것이고 잉여현금흐름 1463억엔은 같은 기간 64%가 높아진 것이다.
· 다케다는 100억달러 규모의 투자철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총 80억달러에 달하는 여섯 개의 매각 건이 2019년 4월 이후에 발표됐고 여기에는 이미 협상이 완결된 세 개의 거래 건(약 60억달러)이 포함돼 있다.
· 이에 더해서 회사는 2020 회계연도 중에 부동산 및 시장성 유가증권 매각을 통해 7억달러에 달하는 현금을 추가로 보유한다는 계획이다.

총 매출 6620억엔으로 1분기 매출 가운데 83%를 차지하고 있는 다케다의 5대 핵심 비즈니스 영역(위장병학, 희귀질병, 플라즈마 추출 치료, 종양학, 신경과학)은 전년 동기 대비 6%의 기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총 매출 3080억엔을 거둔 회사의 14개 글로벌 브랜드는 전년도 1분기 실적과 대비할 때 기저 매출 성장률 20%라는 높은 실적을 거뒀다.

실적 하이라이트 가운데 일부는 다음과 같다.

· 회사의 위장병학 부문은 엔티비오가 환자 점유율을 높이고 전 세계 신시장에 진출하게 됨에 따라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한편 희귀질병 부문에서 타크자이로는 유전성 혈관부종 예방 시장에서 그 약효를 인정받아 매출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플라즈마 추출 치료(PDT) 면역학 부문은 미국에서의 액상 감마가드(Gammagard) 수요와 전 세계 피하 면역글로불린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높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

· 2020 회계연도 1분기 매출 및 기저 매출 성장률에 기여한 요인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엔티비오 1012억엔 +26% (위장병학 부문)
- 타크자이로 232억엔 +66% (희귀질병 부문)
- 알룬브릭 20억엔 +26% (종양학 부문)
- 닌라로 229억엔 +31% (종양학 부문)
- 면역글로불린 851억엔 + 30% (PDT 면역학 부문)

· 회사의 PDT 면역학 사업 부문은 1053억엔의 매출을 거뒀으며 이는 전년 동기 기저 매출 성장에 비해 19%나 높은 수준이었다.
· 신경과학 부문의 매출은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 명령으로 인해 환자들의 병원 방문이 크게 줄었으나 그 후 바이반스(Vyvance)와 트린텔릭스(Trintellix) 관련 진단 사례가 미국시장에서 계속 늘어남에 따라 시장점유율을 높임에 따라 1069억엔의 실적을 올렸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기저 매출 성장률 -1%에 해당되는 것이다.

2020 회계연도 가이던스
2020 전년 예측 업그레이드: 핵심 및 기저 가이던스는 불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2PibPSr)

다케다는 2020 회계연도 전년에 걸쳐 높은 성장 모멘텀을 갖고 있으며 중기에 걸쳐 기저 성장 가속화 및 30% 중반대의 기저 핵심 이익마진 성취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2020 회계연도의 핵심 및 기저 가이던스는 계속 변함이 없다. 다케다는 2020 회계연도에 걸쳐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EPS 예측치를 업그레이드했다. 이는 2020 회계연도 1분기에 반영된 일회성 항목에 따른 플러스 효과와 다케다의 SHP647에 대한 EU의 투자 철회 의무 면제에 따른 약 600억엔에 달하는 플러스 효과, 노바티스가 유럽의 마케팅승인신청서(MAA) 철회를 함에 따라 시드라(Xiidra®)에 대한 잠재 마일스톤 수입을 적정가치 재추정한 결과 산출된 200억엔의 마이너스 효과를 모두 감안한 것이다.

2020 회계연도에 취한 주요 가정들은 다음과 같다.

회사의 가이던스는 다케다의 5대 핵심 사업 부문에 걸쳐 비즈니스 모멘텀이 계속되고 14개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기저 매출 성장세도 지속되며 비용 시너지 효과도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경영진의 기대를 반영한 것이다.

2020 회계연도 회사의 가이던스는 또한 다음과 같은 주요한 가정들에 근거하고 있다. (i) 2020 회계연도 내에 미국에서 피하 벨케이드(Velcade) 관련 505(b)2 경쟁사가 더 이상 등장하지 않을 것이다. (ii) 다케다 회사 내에서 이미 논의되고 있는 건을 제외한 더 이상의 투자 철회에 따른 부정적 효과가 없을 것이다. (iii) 코로나19와 관련해 경영진이 취하고 있는 현재의 기대에 변화가 없을 것이다.

다케다는 2020년 6월 30일로 끝나는 분기에 발간한 요약보고서(Quick Report)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영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자세하게 서술하고 있기는 하지만 현재까지 회사는 그 확산에 따라 재무 실적에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입지는 않고 있다. 현재까지 입수된 정보에 따르면 2020 회계연도 전년에 걸친 다케다의 재무실적은 코로나19에 의해 큰 영향을 입지 않을 전망이고 따라서 다케다의 2020 회계연도 예측 또한 그러한 전망에 근거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와 관련된 상황은 극히 유동적이고 따라서 2020년 남은 기간 동안 2차 감염의 발생이나 이에 따른 봉쇄조치, 자택 대피 명령, 주요 시장에서의 기타 정부 정책에 따라 다케다의 비즈니스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한 예로는 다케다 제품에 대한 수요 감소, 공급체인 관련 문제, 임상시험 프로그램의 지연 등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사태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다케다의 비즈니스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 영업 실적 및 재무 실적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2020 회계연도 재무 실적 예측치에 대해 상당한 수정을 가해야 할 필요도 생길 수 있다.

다케다의 2020 회계연도 1분기 실적과 기타 재무 정보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역은 https://www.takeda.com/investors/reports/quarterly-announcements/ 를 참조.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개요

다케다제약(도쿄증권거래소: 4502 / 뉴욕증권거래소: TAK)은 일본에 본사를 두고 과학을 삶에 변화를 주는 의약품으로 구현해 환자에게 보다 나은 건강과 더 밝은 미래를 가져다주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가치 중심, 연구개발 기반의 글로벌 바이오제약 회사이다. 다케다는 종양학, 희귀질환, 중추신경계 및 위장병학의 네 가지 치료 분야에 연구 개발 노력을 쏟고 있다. 또한 다케다는 플라스마 유래 치료법과 백신에 목적을 둔 연구개발 투자에 힘쓰고 있다. 또한 회사는 새로운 치료 옵션의 한계를 앞당기고 강화된 협업 연구개발 엔진과 역량을 활용해 견고하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창조함으로써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는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다케다 직원들은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80여 국가에서의 헬스케어 분야 파트너들과의 협력에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takeda.com) 참조.

중요 통보사항

이 통보와 관련해 ‘보도자료’는 이 문서 및 기타 구두 발표자료, 문답 세션,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다케다제약(‘이하 다케다’)이 언급하거나 배포한 서면 또는 구두 자료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이 보도자료(구두 브리핑, 브리핑과 관련해 행한 문답 등을 포함)는 유가증권의 매입, 인수, 청약, 교환, 판매, 처분을 위한 제안, 권유, 호객행위와는 무관하며 어떠한 법적 관할권 아래에서도 투표나 승인을 요청하는 행위와도 무관하다. 이 보도자료를 통해 어떠한 주식이나 증권도 일반 투자자들에게 제공되지 않는다. 1933년 제정 미국 증권법(이후 수정법도 포함) 규정에 따라 등록(또는 면제되는 경우도 포함)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국 내에서 어떠한 증권 제안도 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는 수취자가 정보의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는 조건하에 제공(수취자에게 제공될 수 있는 다른 정보와 함께)되는 것이다(따라서 어떠한 투자, 취득, 처분 등 거래 평가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 제약 조건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이는 관련 증권법 위반이 된다.

다케다가 직간접적으로 지분을 소유한 기업들은 별도의 법인으로 간주된다. 이 보도자료에서 ‘다케다’는 다케다 본사뿐만 아니라 그 자회사들을 지칭할 때도 편의상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라는 표현 또한 자회사들이나 다케다의 파트너 회사들을 지칭할 때 사용될 수 있다. 이러한 표현은 특정 회사를(들을) 지칭할 때 다른 적절한 표현이 없을 경우 사용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와 이와 관련해 추가로 배포되는 자료는 다케다의 미래 비즈니스 상황과 미래 위상, 추정, 예측, 목표, 플랜 등을 포함한 경영실적 등에 대한 미래예측진술과 믿음, 의견 등이 들어가 있을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목표’, ‘계획’, ‘믿는다’, ‘희망한다’, ‘계속 그럴 것으로 추정된다’, ‘기대한다’, ‘목표한다’, ‘의도한다’, ‘보장한다’, ‘그럴 것이다’, ‘그럴 수도 있다’, ‘그래야 한다’, ‘그럴 것으로 예상된다’, ‘그럴 수도 있다’, ‘예측한다’, ‘추정한다’, ‘현 상황을 근거로 예상한다’ 등이나 이와 유사한 표현 또는 부정적인 표현을 종종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제한은 없다. 이 미래예측진술은 다음 내용을 포함해 많은 중요 요소들에 대한 가정에 근거한 것이며 이는 미래예측진술에 의해 표현되거나 암시되는 사항과 매우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중요 요소에는 △일본과 미국의 일반적인 경제 상황을 포함해 다케다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둘러싼 경제 상황 △경쟁 압력과 개발 △해당 법률과 규제의 변화 △제품 개발 프로그램의 성공 또는 실패 △규제 당국의 결정 및 그 결정 시기 △금리와 환율 변동 △기존 제품 및 개발 중인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클레임 및 문제 제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과 같은 보건 위기가 다케다가 사업을 운영하는 국가의 외국 정부를 포함, 다케다와 그 고객 및 공급업체, 또는 사업의 다른 측면에 미치는 영향 △인수한 회사와의 합병 후 통합 노력의 시기와 영향 △다케다의 운영에 핵심이 아닌 자산을 매각하는 능력 및 그 매각 시기 △다케다의 가장 최근의 20-F 양식의 보고서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다케다의 다른 보고서에서 확인된 기타 요소들이 포함되며 다케다 웹사이트(https://www.takeda.com/investors/reports/sec-filings/ 또는 www.sec.gov)에서 입수할 수 있다. 다케다는 법률 또는 증권거래소 규정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 예측 진술 또는 기타 미래 예측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다. 과거의 실적은 미래 실적을 짐작하게 하는 지표가 아니며 이 보도자료에 담긴 다케다의 실적은 미래 실적을 예상할 수 있게 하는 추정 자료나 예측을 가능케 하는 근거 자료가 될 수 없다.

일부 비IFRS 재무측정치

이 보도자료에는 기저매출, 핵심영업이익, 기저핵심영업이익, 핵심순이익, 기저핵심 EPS, 순부채 EBITDA, 조정 EBITDA, 잉여현금흐름 등 국제회계기준(‘IFRS’)에서 언급하지 않는 재무 측정치가 포함돼 있다. 다케다 경영진은 이 보도자료에 들어가 있는 IFRS와 비IFRS 측정치를 모두 사용해 이들 실적을 평가하고 경영 및 투자 결정을 내린다. 이들 비IFRS 측정치는 IFRS에는 포함되는 일부 이익 및 비용, 현금흐름 항목들을 제외한다. 이들 비IFRS 측정치를 포함시킴으로써 다케다 경영진은 투자자들이 회사의 성과와 핵심 실적, 기저 추세를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추가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다케다의 비IFRS 측정치는 IFRS 기준(회사에서는 이를 때로 ‘보고’ 수치라고 표현)에 따라 처리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이들은 IFRS 기준에 따르는 측정치에 대한 대체자료라기 보다는 보완자료로 간주돼야 한다. 투자자들은 비IFRS 측정치를 가장 가까운 비교 가능 IFRS 측정치로 환산해 검토하기를 바란다.

IFRS 표준에 따라 환산된 비교 가능 수치를 포함해 다케다의 비IFRS 측정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케다의 IR 웹사이트에 게재돼 있다. https://www.takeda.com/investors/reports/quarterly-announcements/

의료 관련 정보

이 보도자료는 일부 국가에서는 입수할 수 없거나 다른 상표 명, 증상, 용량, 강도로 시판되는 제품을 포함할 수도 있다. 이 자료에 포함된 어떠한 언급도 현재 개발 중인 제품을 포함해 어떠한 처방약에 대한 구매 권유, 홍보, 광고의 의도를 포함하지 않는다.

재무 정보

다케다의 재무제표는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작성됐다.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회계원리(이하 ‘미국 GAAP’)에 따라 표시된 샤이어 plc(이하 ‘샤이어’)의 매출은 큰 차이가 없이 IFRS에 따른 것이다.

[1] 이 보도자료 3페이지부터 시작되는 정의를 참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케다의 재무제표를 참조.
[2] 2019 회계연도 중에 다케다는 샤이어 합병과 관련해 인수한 자산 및 부채에 대한 인수가격배분(PPA)을 완결했다. 이에 따라 2019 회계연도 1분기의 손익계산서는 소급 적용됐다.
[3] 2019 회계연도 중에 다케다는 샤이어 합병과 관련해 인수한 자산 및 부채에 대한 인수가격배분(PPA)을 완결했다. 이에 따라 2019 회계연도 1분기의 손익계산서는 소급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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