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정보통신-메가존, 클라우드 사업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금융업 디지털 혁신 가속화

2020-06-29 08:30 출처: 메가존클라우드

왼쪽부터 이재훈 교보정보통신 대표이사와 이주완 메가존 클라우드 대표가 ‘클라우드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29일 -- 교보정보통신(대표이사 이재훈)과 국내 최대 클라우드 관리 기업(MSP) 메가존 클라우드(공동대표 이주완·조원우)가 클라우드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내부 업무 및 고객 서비스 개선 분야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역점을 둘 예정이다. 교보정보통신과 메가존 클라우드는 △교보생명 및 관계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대응 △교보생명 및 관계사 임직원의 클라우드 교육 △디지털 서비스 구축 등을 함께 추진한다.

교보정보통신은 교보생명 및 관계사의 디지털·ICT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디지털혁신센터 조직을 통해 그룹의 IT 기술 표준화 및 거버넌스 수립을 주도하고 업무 프로세스 및 고객 서비스를 디지털화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메가존 클라우드는 2015년 한국 기업 최초로 아마존웹서비스(AWS) 파트너 최고 등급인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Premier Consulting Partner)로 선정됐다. 2017년 AWS 아시아 1위 파트너사로 선정됐으며, 2019년에는 관계사들과 함께 4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메가존 클라우드는 2019년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국내 1위 제휴사인 락플레이스의 클라우드 사업부문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국내 1위 클라우드 제휴사인 제니스앤컴퍼니를 인수하며 멀티 클라우드 시대를 이끌 역량을 끌어올렸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클라우드 도입·전환과 운영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교보생명 및 관계사의 금융 사업 노하우와 메가존 클라우드의 디지털·클라우드 역량을 결집해 금융 분야 클라우드 시장에서 기술과 서비스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보정보통신은 디지털 금융 비즈니스에 대한 전문 역량과 인재를 지원한다. 메가존 클라우드는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AWS·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등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자에 대한 파트너십과 기술 인력 및 교육 등을 제공한다.

양사는 금융업에 클라우드를 적용해 시장 변화를 예측하는 민첩성과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훈 교보정보통신 대표이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클라우드 도입·전환 요구가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클라우드와 같은 디지털 혁신기술을 금융·보험산업에 적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해 소비자의 금융·보험 서비스 니즈(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는 IT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완 메가존 클라우드 대표는 “교보정보통신과 협력해 교보생명 및 관계사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해 교보생명 및 관계사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며 “업무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교보생명 및 관계사와 최종 소비자를 편리하게 연결하고 ‘교보생명 및 관계사의 소비자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보정보통신 개요

교보정보통신은 1971년 국내 최초의 시스템통합(SI) 전문기업으로 설립됐으며, 정보산업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서 시스템통합 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금융·보험 전문 시스템통합(SI)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왔다. 2012년 소프트웨어 부문 국제 품질인증 모델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DEV ML3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5년 웹어워드 코리아 모바일 웹 마케팅부문에서 금융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교보생명 차세대 보험시스템 ‘V3’ 구축에 참여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금융·보험 시스템통합 시장에서 고객사의 요구에 부응하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현해 차별화된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의 신기술을 보험산업에 적용하는 인슈어테크(InsurTech)에 집중하면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신성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메가존 클라우드 개요

메가존 클라우드는 한국 최대 규모인 1100여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들과 함께 클라우드 사업을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켜 나아가며 ‘클라우드 이노베이터(Cloud Innovator)’를 지향하고 있다. 1998년 창립 이래 IDC, 호스팅 사업에서 다년간 노하우를 쌓아왔다. 메가존 클라우드는 2012년 한국 기업 최초로 AWS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2015년 한국 기업 최초로 AWS의 컨설팅 파트너 최고 등급인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Premier Consulting Partner)로 선정됐다. 2017년 AWS 아시아 1위 파트너사로 선정됐으며, 2019년에는 관계사들과 함께 4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메가존 클라우드는 국내와 더불어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홍콩 등 해외 현지 자회사 법인들을 통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메가존 클라우드의 국내외 고객사는 대기업부터 금융권 기업, 스타트업까지 총 3000여 곳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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