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투자그룹, ‘이상투자자문’으로 투자자문업 진출

프리미엄 자문 서비스까지 업무 범위 확대
변호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준법경영 의지 피력

2020-06-26 11:30 출처: 이상투자그룹

이상투자자문 로고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26일 -- 이상투자그룹(대표 이상우)이 투자자문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상투자그룹은 26일 오랜 기간 준비해 온 투자자문업을 시작한다며 ‘이상투자자문’을 통한 업무 범위 확대 및 본격적인 제도권 진출을 발표했다. 개별 회원들의 일대일 종목상담뿐만 아니라 재무 상태 및 투자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프리미엄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투자그룹은 지난해부터 투자자문업 진출을 꾸준히 준비해 왔다. 그간 유사투자자문업을 영위하며 회원들의 보유 종목에 대한 일대일 상담 수요가 많다는 점을 파악하고 있었지만, 자본시장법에 따른 업무 범위의 한계 때문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었다.

이상투자그룹은 이번 투자자문업 진출로 그동안 많은 요청에도 수행할 수 없었던 일대일 종목 상담 및 개별 회원의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한 관리까지 업무 범위를 넓힐 수 있게 됐으며 지금까지 입증된 높은 전문성에 맞춤형 관리 체계를 구축해 고객의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투자그룹의 투자자문업 진출에 있어 눈여겨볼 점은 전문운용인력이 아닌 로펌 출신 변호사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는 것이다. 준법경영에 대한 그룹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이상투자자문은 고객에게 직접 맞춤형 투자자문은 물론 메이저 증권사와 제휴로 랩어카운트(종합자산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도형 신임 대표이사는 “물론 회사의 성장이 가장 큰 목표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성장하려면 현재의 매출에 천착하기보다 고객에게 꾸준한 수익을 드리며 신뢰를 쌓아 나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상투자그룹이 제도권에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도약인 만큼 고객에 대한 선관의무 및 충실의무를 준수하는 것에 운영 방점을 두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또 “고객의 장기적인 수익 및 신뢰를 무엇보다 중시한다는 이상투자자문의 경영원칙을 굳건히 밀고 나간다면 회사의 성장은 자연스레 따라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상투자그룹 개요

2013년 주식 커뮤니티 ‘스톡매거진’을 운영하다 2016년 별스탁을 설립하면서 금융 분야에 진출한다. 2017년 3월 자산운용본부를 설립한 뒤, 10월에 사업의 모태였던 스톡매거진을 정식 개편하고, L이노베이션을 자회사로 편입해 이상투자그룹을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11월 자체적인 주식투자 정보제공 시스템 개발에 성공, 12월 별 TV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이상우 대표는 ‘2018 이상투자그룹 비전 선포’를 통해 별스탁과 스톡 매거진 등 주요 사업을 전면 개편했다. 이상투자그룹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되는 중대 결단이었다. 2018년 미디어, 콘텐츠 분야에 진출해 주식투자 시장 강자로 자리한다. 이상투자그룹 애널리스트의 주식방송 고정출연과 뉴미디어 시장 확대에 따른 유튜브 채널 개설 등 콘텐츠 사업을 확장했다. 또한 이상 스마트팩토리(SF. AUTO) 공장자동화 국책사업 선정, 자체 개발한 주식투자 정보제공 시스템의 특허출원으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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