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스메틱, 클린 뷰티 시대 속 이유 있는 금연 캠페인 행보

임직원 흡연율 64% 감소, 사내 금연 캠페인 기부금으로 입양 대기 아동 지원
환경, 피부, 윤리적 소비 위한 착한 브랜드로 긍정적인 이미지 강화

2020-05-28 13:50 출처: 아미코스메틱

아미코스메틱이 사내 금연 캠페인 기부금으로 입양 대기 아동을 지원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5월 28일 --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이 클린 뷰티 시대를 맞아 임직원 대상 금연 캠페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안전한 화장품 성분에 대한 고집과 환경을 대하는 진정성 있는 기업 철학을 이어나가기 위한 활동의 하나로 건강하고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 확립을 위해 ‘사내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1월 깨끗한 기업 이미지 확립과 임직원의 건강한 습관을 위해 ‘금연 캠페인’을 선포, 사내 ‘흡연율 0%’를 지향하며 금연을 결심한 직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시행하고 있다. 월간 전체 회의 시간에 금연 교육 및 금연 성공 수기 발표, 정기적인 니코틴 측정, 금연 캠프 입소, 지역 보건소와 연계 등이 대표적이다.

캠페인 실시 이후 임직원 흡연율이 약 64% 감소했고 2019년 12월부터는 신입사원 모집에 금연을 필수 항목으로 두며 금연 기업으로서의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며 모인 기부금은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입양 대기 아동의 양육비와 의료비에 지원, 사회적 책임도 더하고 있다.

특히 아미코스메틱은 환경 트렌드에 민감하고 화장품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그린 컨슈머’의 니즈에 맞춰 임직원 금연 캠페인 활동뿐만 아니라 제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인증 절차가 까다로운 캐나다 Cert Clean을 획득한 제품 출시와 더불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하는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제품, 비건 인증을 통한 동물성 원료와 동물실험을 배제한 비건 화장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클린 뷰티’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미코스메틱은 새로운 생명과 환경을 지키는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을 영위하기 위해 재활용에 용이한 용기 채택 등과 같은 활동을 점차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개 왓슨스, 프랑스 마리오노, 스페인 엘 코르떼 잉글레스 등 국내외 1만1000여개 이상의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는 등 유럽 16개국, 전 세계 28개국 이상의 글로벌 유통 체인을 통해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주력 브랜드로는 BRTC(비알티씨), CLIV(씨엘포), PureHeals(퓨어힐스), essenHerb(에센허브) 등이 있다.

현재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337건, 유럽화장품(CPNP) 221건, 미국식품의약국(FDA) 77건, 국제 화장품 원료집(ICID) 95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 획득 245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60건, 말레이시아 인증(NPRA) 24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208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56건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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