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림센터, 전국으로 떠나는 문화유산 여행 ‘취약계층 문화유산 향유 지원 사업’ 시작

경기도 내 장애인복지기관(단체)의 장애인 당사자 전국 문화유산여행 지원
한국의 문화유산 편의시설 조사 및 책자발간을 통한 문화유산 접근성 제고

‘취약계층 문화유산 향유 지원 사업’ 포스터

수원--(뉴스와이어) 2020년 05월 28일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경기도 장애인복지기관(단체)을 대상으로 공모접수를 통해 ‘취약계층 문화유산 향유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문화유산 향유 지원 사업’은 문화 향유권을 제공하기 위해 ‘국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문화재청 주관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누림센터가 운영하며 장애인복지기관(단체)을 대상으로 전국의 문화유산 관람 비용을 한 기관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모접수는 5월 25일(월)부터 6월 21일(일)까지 진행된다. 전자우편(nurim1@ggwf.or.kr), 우편, 직접 방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누림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복지기관(단체)에 관련 예산 지원을 통해 장애인 맞춤형 문화유산 향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연말에는 ‘문화유산 편의시설 가이드북’ 발간 및 배포를 통해 보다 많은 장애인의 문화유산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홈페이지(www.ggnurim.or.kr) 또는 네트워크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개요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 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허브 기능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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