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든, 동남아 확장 지원 위해 한국서 재출범

세계적 경영 컨설턴트 존 킴 매니징 파트너로 합류… 새 서울 사무소 총괄

2020-04-09 07:15 출처: Boyden

서울/타이베이, 대만--(뉴스와이어) 2020년 04월 09일 -- 세계 40여개국에 65개 이상의 현지 법인을 둔 유수 리더십·인재 자문 회사인 보이든(Boyden)이 존 킴(John Kim)을 매니징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존 킴은 보이든 이사회 멤버이자 보이든 한국 및 대만 법인 매니징 파트너인 윌리엄 패럴(William Farrell)과 더불어 한국 내 보이든 재출범 작업을 맡게 된다.

존 킴 영입은 보이든이 월요일 홍콩, 중국, 싱가포르에서 대규모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announcement)한 이후 행보다.
 
킴은 보이든 합류 전 딜로이트(Deloitte)에서 20년 이상 기업 임원 및 경영진 컨설팅 경력을 쌓았다. 그는 최고위 임원 및 이사회에 경영진 교체와 변혁, 운영, 성장 전략, 재무, 기업 지배구조, 규제 준수 등을 자문했다.

패럴은 “산업(Industrial), 기술(Technology), 금융 서비스(Financial Services) 분야 글로벌 관행의 선두 주자로서 존 킴과 함께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확장에 박차를 가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존 킴은 최고의 다국적 기업과 한국의 재벌 기업 이사회 및 최고경영자와 일하며 쌓은 인상적인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사가 신뢰할 수 있는 자문가로서 고객사의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존 킴은 액센추어(Accenture)와 IBM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IBM Business Consulting Services)에서 고위직을 역임했으며 삼성(Samsung), 현대(Hyundai), 포스코(POSCO), LG전자(LG Electronics), SK텔레콤(SK Telecom), GS칼텍스(GS Caltrex), 두산중공업(Doosan Heavy Industries), 대한항공(Korean Air), 한진(Hanjin)을 포함해 다양한 다국적 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그는 현대종합금속(Hyundai Welding) 사장과 IBM의 자동차 산업 및 방위산업 부문 아시아 태평양 리더를 지냈다. 또한 실리콘밸리와 아시아에서 다수 기술 스타트업을 창업하기도 했다.

존 킴은 “보이든이 세계 최초의 국제 임원 헤드헌팅 회사로 64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이어 왔으며 세계 모든 시장에 유능한 파트너를 두고 있다는 점에 매료돼 회사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빌 패럴을 비롯해 아시아 태평양, 미주,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최고의 팀과 긴밀히 협력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존 킴은 메리츠화재해상보험(Meritz Fire and Marine Insurance Co.), 메리츠종금증권(Meritz Merchant Bank and Securities Co.), 메리츠금융지주(Meritz Financial Group) 이사회 이사로 활동했다. 그는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학사와 석사를, 보스턴 대학교(Boston University)에서 MBA를 취득했다. 또한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스쿨(Wharton School)에서 고급 경영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존 킴은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하며 중급 수준의 일본어와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보이든(Boyden) 개요

보이든(Boyden)은 리더십 및 인재 자문 회사로 전 세계 40여개국에 65개 이상의 현지 법인을 두고 있다. 보이든은 세계적인 서비스 범위를 발판으로 고객사가 사업을 수행하는 모든 곳에서 필요한 요구를 제공하고 있다. 보이든은 임원급 헤드헌팅, 임시 경영자 및 리더십 컨설팅 솔루션을 통해 훌륭한 기업과 위대한 리더를 연결한다. 웹사이트(www.boyden.com)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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