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100% 재생 전력 사용 목표 달성

비자,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태양광 및 풍력 같은 에너지 소스 통해 2020년까지 100% 재생 전력 사용 목표 달성

2020-01-16 13:58 출처: VISA Inc.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20년 01월 16일 -- 비자(Visa Inc.)(뉴욕증권거래소: V)가 2020년까지 100% 재생 전력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달성해 76개국에 있는 131개 사무소와 4개의 글로벌 처리 센터를 포함한 전 세계 사업소에서 책임성과 지속가능성을 주도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더욱 굳건히 한다고 15일 발표했다.
 
비자는 2018년에 100% 재생 에너지 사용 목표를 세운 이래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 에너지 소스를 지속적으로 혼합 시용하기 위해 전 세계 시설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신속한 조치를 취했다.
 
알 켈리(Al Kelly) 비자 최고경영자(CEO)는 “지속 가능하고 포용성 있는 미래로 크게 전환하는 데는 책임성과 기회 모두가 따른다”며 “이러한 중요한 재생 에너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프라에 투자한 것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우리는 더 청정한 글로벌 경제로 전환해 가는 데 있어 우리의 비즈니스와 산업의 역할을 계속 진전시키는데 우선권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비자는 각국 현지 공익사업체 및 경쟁력 있는 전력 시장 제공업체들과 협조하여 현지 재생 전력에 대한 접근방식에 가장 적합한 가용 재생 전력 옵션을 활용했다. 비자는 자사가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는 전력의 80%를 차지하는 미국 및 영국에 있는 4개 시설을 포함한 주요 시설이 있는 시장에서 현지 재생 전력에 대해 투자했다. 구체적으로, 비자는 영국의 토털 에너지(Total Energy), 콜로라도주에 있는 엑셀 에너지(Xcel Energy), 텍사스주의 오스틴 에너지(Austin Energy),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에 있는 페닌슐라 클린 에너지(Peninsula Clean Energy) 등이 제공하는 재생 전력 프로그램에 등록했다.
 
또 비자는 재생 전력으로 보다 광범위하게 전환하는 것을 지원한다는 의지를 갖고 기후 그룹(The Climate Group)이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CDP)와 협력하여 주도하고 있는 100% 재생 전력에 전념하는 영향력 있는 기업체들의 글로벌 협력체인 RE100의 가이드라인에 참여하고 이를 준수하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구매자연합(Renewable Energy Buyers Alliance, REBA)의 회원이 됐고, 재생에너지 구매자 원칙(Renewable Energy Buyers’ Principles)에 서명했다.
 
비자는 100% 재생 전력을 구매함으로써 회사가 소비하는 전기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배출을 경감하고(Scope 2 배출 가스), 시설과 데이터 센터 운영 시에 나오는 배출가스를 2014년 기준치 보다 거의 90%를 감축하고 있다.
 
에이미 데이비드슨(Amy Davidsen) 기후 그룹 북미지역 전무이사는 “비자가 100% 재생 전력 사용 목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한 것을 축하한다. 이는 기업체들이 청정에너지로 신속하게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진정으로 인상적인 것은 비자가 다른 핵심 이해당사자들과 협조하여 자사 사업을 운영하는 지역에서 재생 전력의 용량을 확대했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주도적 조치는 시장 변화를 촉진하게 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한다”고 말했다.

비자는 자체 사업체와 보다 넓은 상거래 생태계의 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발전시키기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할 것이다. 비자가 전 세계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 조직들은 LEED(에너지 및 환경 설계 표준 리더십) 기반 건물 설계 및 운영, 조명 및 HVAC(공기조화기술) 업그레이드, 회사의 최대 캠퍼스 사무소가 전자제품을 새로 도입할 때 최소 90%가 ENERGY STAR 또는 EPEAT 인증 표준을 충족시키도록 하는 효율적인 전자 정책을 포함해 이러한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에너지 효율 조치를 시행했다.

더글러스 세이보(Douglas Sabo) 비자 기업 책임성 및 지속가능성 담당 부사장 겸 총괄은 “기후변화의 글로벌 도전 과제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는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며 “비자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한 것은 회사가 선행을 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관행의 길을 인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고 말했다.
 
이번 목표 달성은 업계의 인정을 받은 비자의 광범위한 지속가능성 전략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비자는 2017년 이래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북미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North American Index)에 올라 있고, FTSE4굿 지수(FTSE4Good Index) 회원이며, 투자자를 대상으로 ESG(환경, 사회책임, 지배구조) 및 기업 지배구조 연구 및 등급을 제공하는 선도적 독립 글로벌 업체인 서스테이널리틱스 Sustainalytics)가 2018년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문 ‘뛰어난 성과 업체(Outperformer)’로 선정했다. 수상 및 인증 경력에 대한 추가 정보는 비자의 2018년 기업 책임 및 지속가능성(2018 Corporate Responsibility and Sustainability) 보고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비자가 전념하고 있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은 회사 외부로도 확대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많은 노력 중 몇 가지 사례는 아래와 같다.

· 대중교통과 도시 이동수단 사이의 마찰을 제거하기 위한 사업 추진
· 25개국의 소비자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에 관한 연구에 파트너로 참여
· 지속 가능한 여행과 관광에 초점을 맞춘 이니셔티브인 트라발리스트(Travalyst) 출범에 기여
· 지속 가능한 생활을 더 매력적이고 보람 있으며 이룰 수 있게 하는 운동을 조성하는 이니셔티브인 ‘선을 위한 브랜드(Brands for Good)’의 창립 파트너로서 목적 주도의 브랜드에 참여

비자(Visa Inc.) 개요

비자(Visa Inc.)(뉴욕증권거래소: V)는 세계 선도적인 디지털 지불 결제 기업이다. 비자는 혁신적이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지불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하고 이를 통해 개인과 기업, 경제 번영을 뒷받침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비자의 첨단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인 ‘비자넷(VisaNet)’은 전 세계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결제 방법을 제공하며 초당 6만5000건 이상의 거래 메시지를 처리할 수 있다. 비자가 끊임없이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모든 기기상에서 연결되는 상거래를 급속히 성장시키는 촉매 역할을 하는 한편, 누구나 꿈꾸는 언제 어디서든 현금이 필요 없는 미래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전 세계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되는 가운데 비자는 비자 브랜드와 상품, 임직원, 네트워크와 스케일을 바탕으로 상거래의 미래를 주도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usa.visa.com/about-visa.html, usa.visa.com/visa-everywhere/blog.html 및 @VisaNews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100 개요

기후 그룹이 CDP와 협력하여 주도하고 있는 RE100은 100% 재생 전력에 전념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체들이 모인 협력체이다. 재생 에너지 사용은 스마트한 비즈니스 결정으로서 기업이 에너지 비용을 더 크게 억제하면서 배출 가스 저감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한다. 글로벌 포춘500대 기업을 포함한 RE100 회원사들의 수익 합계는 5조4000억 달러에 달하며 정보기술(IT)에서 자동차 제조에 이르는 광범위한 부문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들은 힘을 합쳐 정책입안자와 투자자들에게 서둘러 청정 경제로 전환하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 웹사이트(RE100.org) 참조 및 트위터 #RE100 팔로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115005026/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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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vi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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