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다우오피스, 선택근무제 체계적 관리 가능한 기능 출시

출입통제시스템과의 연동, 근태관리-연차관리-인사관리 통합 제공으로 워라밸 실현 가능한 환경 제공

2019-10-10 11:00 출처: 다우기술 (코스피 023590)

그룹웨어 다우오피스 내 선택적 근무제 타입 화면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0일 --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은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 시행에 따라 그룹웨어 다우오피스 근태관리 내 ‘선택근무제’의 체계적 관리가 가능한 기능을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근태관리 기능은 다우오피스 내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능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기능 개선은 다우오피스의 근태관리 관련 기능을 문의한 고객들 중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선택근무제를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고객사의 요구사항 반영에 중점을 두었다. 선택근무제란, 반드시 근무하기로 한 근로시간(의무근로시간) 이외의 부분은 근로자가 스스로 근무시간을 조절해 업무를 하는 유연 근무제의 일종이다. 따라서 선택근무제를 하는 직원은 업무 집중 시간을 포함, 업무 시작 시간 및 종료 시간을 선택해 근무하게 된다. 때문에 주 기본 40시간, 연장 12시간을 기준으로 본인의 업무 타입에 따른 체계적인 근태 관리가 필요하다.

다우오피스 근태관리는 임직원들의 업무 타입에 따른 근무시간 누적 현황을 제공한다. 근태관리 기능을 통해 총 근무시간에 따른 선택근무/연장근무 시간을 파악할 수 있으며, 주/월 단위로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해 본인 일정에 따른 업무 시간 관리가 용이하다. 해당기능은 PC/모바일 앱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다.

출입통제 시스템과 근태관리 시스템을 연동하지 않는 고객사의 경우, 출/퇴근 시 사무실 PC를 통해 시간을 체크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출/퇴근 체크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다우오피스 근태관리는 근태관리 알림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알림 기능은 크게 일간/주간/월간으로 제공된다. 일간은 출/퇴근 체크 시간 시 알림, 주간은 주 40시간 근무 초과 전/후, 주 52시간 근무 초과 전/후 알림을 받게 된다. 월간 알림은 기본 근무시간 초과 전/후, 연장 근무시간 초과 전/후로 알려주어 본인의 근무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다우오피스 근태관리는 전자결재, 캘린더 기능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연장 근무 시, 전자결재를 통해 연장 근무 신청 기안을 올리게 되면 내 근태 현황에 자동으로 표기된다. 또한 휴가 신청서를 통한 연차 사용 시, 연차 유형 (반차/반반차/연차/경조사)에 따라 내 연차 현황에 연동되어 나타난다. 연차의 경우 나와 협업하는 동료들이 내 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캘린더에 자동으로 표기된다.

현재 다우오피스는 ADT캡스와의 제휴를 통해 다우오피스 신규 및 기존 고객사를 대상으로 근태관리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ADT캡스의 출퇴근 기록기와 연동되면, 카드/지문/얼굴 인식을 통한 출/퇴근 내역이 다우오피스 근태관리 내 자동으로 누적돼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다우기술 정종철 상무는 “다우오피스가 기본 제공하는 근태관리 기능은 직관적인 사용자 UI 와 편리한 관리 기능에 중점을 두어 업데이트 되고 있다”며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인해 임직원 근태관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양한 규모의 고객사들이 다우오피스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근태 관리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우기술 개요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이다.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펼쳐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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