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글로벌, 콜롬비아에 진출

2019-08-23 14:34 출처: Andersen Tax LLC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3일 --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콜롬비아의 법무법인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보고타에 기반을 둔 히메네스, 이기타, 로드리게스 앤 아소시아도스(Jiménez, Higuita, Rodríguez & Asociados, ‘JHR 코퍼레이션’)는 앤더슨 글로벌이 콜롬비아에 처음으로 진출하기 위해 발굴한 기업이다.

콜롬비아는 앤더슨 글로벌의 진출로 역내 전문가가 900명을 넘어선 남미지역의 열 번째 협력 국가이다.

2017년에 설립된 JHR은 약 50명의 법률 및 세무 전문가들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회계 분야에서 깊이 있는 법률 경험을 갖추고 있다. JHR은 콜롬비아의 국내 및 외국인 민간기업과 공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무, 관세 및 외환 법률에 특화되어 있다.

JHR 사무소 상무이사인 훌리안 히메네스 메히아(Julián Jiménez Mejía)는 “우리는 젊은 기업이지만 콜롬비아에서 가장 우수한 기업이 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다”며 “이런 추진력으로 우리는 급속히 성장해 2년 만에 회사의 규모가 2배에 이르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 발전을 위한 야망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으며 서비스 역량을 확대해 앤더슨 글로벌과 더불어 전 세계에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 CEO인 마크 보사츠(Mark Vorsatz)는 “JHR 그룹은 돌풍처럼 시장에 나타났고 확실하게 우리의 관심을 사로잡았다”며 “이들은 이미 빅 퍼(Big Four)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업계 최고가 된다는 확고한 신념에 뿌리를 둔 기업가 정신이며 우리가 기대하는 바는 앤더슨 글로벌과 성공적인 협력관계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앤더슨 글로벌은 전 세계 세무·법무 전문가로 이뤄진 법적으로 단독적이며 독립적인 회원사들의 국제 연합이다. 미국 회원사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현재 전 세계에 4500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44개 이상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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