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초코볼로 바삭함 더한 ‘떠먹는 아박’ 신제품 2종 출시
서울--(뉴스와이어)--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대표 시그니처 디저트 ‘떠먹는 아박’의 신규 라인업 2종 ‘떠먹는 초코 크런치 아박’과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5년 출시한 ‘떠먹는 아박’은 투썸플레이스의 피스 케이크 카테고리 부동의 1위를 지키며 사랑받아 온 대표 메뉴다. 1920년대 미국 가정에서 쿠키와 크림을 층층이 쌓아 차갑게 보관한 후 간편하게 먹던 ‘아이스 박스’ 케이크를 재해석한 제품으로, 특별한 날에만 먹던 케이크에서 일상에서 즐기는 ‘떠먹는 케이크’로 우리나라에 새로운 디저트 문화를 제안한 상징적인 메뉴기도 하다.
투썸플레이스는 ‘떠먹는 아박’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매년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플레이버와 마케팅 캠페인을 펼쳐왔다. 2024년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부터 지난해 ‘떠먹는 말차 아박’, 더현대 서울 ‘아박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인 ‘아박몬’ 등 한정 메뉴를 꾸준히 선보였으며, 올해 글로벌 트렌드를 투썸만의 레시피로 적용한 ‘떠먹는 두아박’과 ‘떠먹는 우베 아박’을 출시해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 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투썸의 ‘떠먹는 아박’ 시리즈는 2026년 5월 현재까지 누적 4500만 개 이상 판매돼 독보적인 일상 디저트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시즌 투썸플레이스는 아박의 헤리티지에 최근 식음료 트렌드로 주목받는 ‘식감의 재미’를 더해 한층 새로워진 ‘크런치 아박’ 신제품을 출시한다. ‘크런치 아박’은 아박 특유의 꾸덕하고 부드러운 크림&쿠키를 마블 형태로 쌓고 바삭한 초코볼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아박의 꾸덕함과 가장 잘 어울리면서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아박 전용 초코볼을 적용해 맛의 밸런스를 완성했다. 맛 또한 가장 대중적이면서 조화로운 초코와 딸기 초코의 2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떠먹는 초코 크런치 아박’은 크런치 초코볼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마스카포네 초코 크림, 블랙 쿠키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진한 초콜릿 풍미에 씹는 재미를 더해 기존 아박의 꾸덕한 매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은 화이트 바닐라 초코 크림과 베리 콤포트를 마블 형태로 쌓아 완성한 제품이다. 상큼한 딸기 풍미와 달콤한 크림, 바삭한 초코볼이 조화를 이뤄 산뜻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선사한다.
투썸플레이스는 ‘떠먹는 아박’은 투썸플레이스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로, 꾸준히 새로운 맛과 콘셉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디저트 문화를 제안해왔다며, 이번 신제품은 아박 특유의 꾸덕한 매력에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는 ‘바삭함’을 더해 맛과 재미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찾는 2030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떠먹는 초코 크런치 아박’과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