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배우 박보영과 함께 ‘좋으니까, 믿고마심’ 신규 광고 온에어

여름 성수기 겨냥 2026년 첫 TV CF 공개하며 캠페인 본격 전개
청정 수원지에서 시작된 신뢰… 자연이 만든 물의 가치 조명

2026-05-04 10:32 출처: 제주삼다수

제주삼다수 신규 TV CF ‘제주바다편’

제주--(뉴스와이어)--제주삼다수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배우 박보영과 함께한 2026년 첫 광고 캠페인 ‘좋으니까, 믿고마심’을 지난 1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선보인 ‘믿으니까, 좋아마심’ 캠페인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됐다. 전년도 캠페인이 청정과 신뢰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했다면, 이번 캠페인은 수원지에 대한 신뢰로 확장해 믿고 마실 수 있는 이유를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공개된 TV CF는 제주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한 ‘제주바다편’과 ‘제주지층편’으로 구성됐다. 제주바다편은 탁 트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출시 이후 28년간 단 한 건의 수질 관련 행정처분도 없었던 깨끗한 수질을 강조했다. 6월 공개 예정인 제주지층편은 화산암반층을 거치는 여과 과정을 시각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디지털 콘텐츠에서는 제주삼다수의 수원지 보호 노력과 차별화된 품질을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Do Not Disturb’ 편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청정 숲을 배경으로 수원지 주변 토지를 매입해 위부 오염을 원천 차단하는 과정을 강조했다. ‘자연산 물맛집’ 편은 제주 자연이 만든 ‘천연 정수기’를 표현하며, 박보영의 맑은 이미지와 화산 지질 구조를 흐르는 물의 모습을 통해 미네랄이 자연스럽게 더해지는 과정과 깔끔한 물맛을 전달했다.

신규 CF는 공개 이후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 3일 만에 합산 조회수 약 504만 회를 기록했으며, ‘뽀블리(박보영 애칭) 삼다수랑 너무 잘 어울린다’, ‘천연정수기 장관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삼다수는 지상파와 케이블 TV를 비롯해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캠페인을 전개하며 폭넓은 소비자층과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CF는 수원지의 청정함과 품질 경쟁력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한라산 단일 수원지에서 자연 여과 과정을 거쳐 변함없는 품질을 유지해 온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믿고 마실 수 있는 물이라는 신뢰가 자연스럽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지난해 박보영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해 ‘믿으니까, 좋아마심’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가족 크리에이터 태요미네 ‘태하’와 함께한 광고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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