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데미아, 사장 겸 최고경영자에 피에르 배리얼 임명

2020-07-01 14:50 출처: IDEMIA

쿠르베부아, 프랑스--(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01일 -- 아이데미아(IDEMIA) 감사위원회가 피에르 배리얼(Pierre Barrial)을 신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배리얼은 감사회 회장직에 재임하게 된 얀 델라브리에르(Yann Delabrière)의 후임이 됐다. 아이데미아에 합류한 매튜 콜(Matthew Cole)은 피에르 배리얼의 뒤를 이어 시큐어 엔터프라이즈 트랜잭션(Secure Enterprise Transactions, 이하 SET) 사업부의 CEO가 될 것이다.

아이데미아는 회사 설립 및 성공적인 통합 이후 18개월 동안 회사의 성장률과 자금 창출 성과 등을 회복시켰다. 2018년 10월 18일 자로 아이데미아 사장 겸 CEO가 된 델라브리에르는 2020년 7월 1일 자로 감사회의 회장직에 복귀, 아이데미아에 지속적으로 자신의 전략 및 거버넌스 통찰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배리얼은 델라브리에르의 뒤를 이어 아이데미아 사장 겸 CEO로 재임할 예정이다. 배리얼은 정부와 민간 부문을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한 여러 다국적, 다문화 테크 기업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배리얼은 과거 SET CEO로 재임했으며 아이데미아의 모바일 운영팀(Mobile Operators)을 이끈 후 금융 기관(Financial Institutions) 활동도 이끌었다. 현재 모바일 운영팀과 금융 기관팀 모두 SET 부서에 소속됐다. 또한 배리얼은 올해 초부터 부사장으로서 델라브리에르와 협력했으며 2020년 7월 1일에 아이데미아 사장 겸 CEO로 취임한다.

콜은 배리얼의 뒤를 이을 SET 사업부 CEO로 임명됐다. 콜은 동종 업계 경력이 풍부하며 지능형 여행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결제 및 정보 솔루션과 관련 서비스 통합 선두 기업인 큐빅 트랜스포테이션 시스템즈(Cubic Transportation Systems) 사장직을 지낸 바 있다. 콜은 미국에서 활동하고 SET 사업부 CEO로서 아이데미아 그룹 집행위원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델라브리에르는 “아이데미아는 후임 임명 계획을 신중하게 준비한 뒤, 아이데미아를 운영할 인물로 세계 최고 임원이라 할 수 있는 피에르 배리얼을 택했다. 아이데미아는 올해 초부터 어려움에서 크게 회복했으며 아이데미아의 핵심 가치는 탄탄하고 밝은 미래 전망이다. 이사진을 대신해 배리얼이 아이데미아 사장 겸 CEO 직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배리얼은 “아이데미아의 CEO로 임명돼 영광스럽고 기쁘다. 아이데미아는 전 세계 1만5000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매우 헌신적인 팀을 두고 있으며 어떤 상황이든 모두 함께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갈수록 디지털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창립 이후부터 신원 및 보안 문제가 언제, 어디서나 중요해지고 있는 세계를 더욱 안전한 곳으로 만든다는 목표를 지녀온 아이데미아의 사장직을 맡게 돼 자랑스럽다. 최근 있었던 일 중 아이데미아 사장 겸 CEO가 된 것이 진심으로 기쁘다”고 말했다.

매튜 콜은 “SET 사업부 CEO로 아이데미아와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 팀원과 아이데미아 그룹 최고 경영진과 협력해 아이데미아의 전략 및 성장 목표를 충족시키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얀 델라브리에르 프로필

얀 델라브리에르는 고등사범학교(Ecole Normale Supérieure)와 국립행정학교(Ecole Nationale d’Administration)를 졸업하고 수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졸업 후 첫 직장으로 공공회계위원회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그 후 프랑스 대외무역부에서 근무했다. 이후 프랑스의 무역보험공사인 코파스(COFACE)의 최고재무책임자로 재직하다가 쁘렝땅그룹(Printemps Group)으로 전직했다. 1990년에 PSA 푸조 시트로엥(PSA Peugeot Citroën) 그룹의 최고재무책임자로 근무하기 시작했고 1998년, 같은 그룹 금융계열사인 방크 PSA 피난스 (Banque PSA Finance)의 회장 겸 CEO로 임명됐으며 집행위원회 위원이 됐다. 2007년에는 포레시아(Faurecia)의 회장 겸 CEO로 임명됐다. 또한 2017년 6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조디악 에어로스페이스(Zodiac Aerospace)의 집행위원회 회장으로 재직했다. 2004년부터 2018년 5월까지는 캡제미니(Cap Gemini)의 이사회 이사로 근무했고 2012년부터 2016년까지는 소시에테제네랄(Société Générale)의 이사회 이사직을 맡았다. 이에 더해 2017년 3월부터는 알스톰(Alstom)의 이사회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2018년 10월부터는 아이데미아 이사회 회장직을 맡았으며 그전에는 10개월간 아이데미아 감사위원회 의장직을 맡았다.

피에르 배리얼 프로필

피에르 배리얼은 파리 비즈니스대학원(Paris School of Business)을 졸업했다. 25년 넘게 여러 다국적, 다문화 기업 및 ICT, 보안 등 광범위한 업계 기관에서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에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3년, 아이데미아에 합류한 후 아이데미아 남미 지사를 운영했다. 이후 모바일 운영팀과 금융 기관팀, SET를 운영했다. 배리얼은 과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이탈리아, 폴란드, 브라질에 지사를 둔 불그룹(Bull Group)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매튜 콜 프로필

매튜 콜은 옥스퍼드브룩스대학교 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공인회계사이기도 하다. 2003년 스마트 무인 교통수단 결제 분야 선두 기업인 큐빅 코퍼레이션(Cubic Corporation)에 합류했다. 콜은 큐빅 코퍼레이션에 재직하는 동안 금융 관련 여러 주요 직책을 맡았다. 이후 회사의 아시아태평양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큐빅 코퍼레이션의 글로벌 전략 및 사업 개발이 이어졌다. 2015년 큐빅 트랜스포테이션 시스템즈 사장이 됐다. 큐빅 코퍼레이션에 재직하기 전에는 엔데몰(Endemol)과 영국항공(British Airways), 미쓰이(Mitsui), 퍼스트 초이스(First Choice), 슐룸베르거(Schlumberger) 등 뛰어난 다국적 기업 여러 곳에서 여러 직책을 맡았다.

아이데미아(IDEMIA) 개요

증강 신원 확인 분야 세계 선도 기업 아이데미아는 일반 시민과 소비자들이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공간에서 일상의 중요한 행위들(결제, 연결, 여행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신원의 보안을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일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인 사항이 됐다. 회사는 증강 신원 확인 기술을 옹호함으로써 개인이나 물체 등 모든 것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보안이 중요할 때면 이 기술자산을 생각하고 생산하며 사용하고 보호하는 방식을 혁신한다. 회사는 개인 정보와 신뢰성을 보장할 뿐 아니라 세계 금융, 통신, 신원 확인, 치안, 사물인터넷(IoT) 부문의 고객을 위해 안전하고 인증되며 입증된 거래를 보증한다. 아이데미아는 전 세계에서 1만5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180개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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