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대는 부동산, 이번에도 시장이 이길까?” RHK, ‘부동산 폭등장이 온다’ 출간

“‘부동산 사이클’을 이해하면, 앞으로 우리나라 부동산이 어떻게 흘러갈지도 알 수 있다”

2020-06-18 14:30 출처: 알에이치코리아

‘부동산 폭등장이 온다’ 입체 표지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18일 -- 국내 메이저 출판사인 알에이치코리아(RHK)가 ‘부동산 폭등장이 온다(이현철 지음)’를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2020년 6월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 다시 활기가 돌고 있다. 집권 초부터 부동산 가격이 상승을 거듭하며 과열 양상으로 치닫자 문재인 정부는 각종 규제책을 쏟아냈다. 전례 없는 강력한 규제로 흔들리던 시장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부동산 시장은 하락세를 이어왔다.

그러나 6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의 매매 가격이 9주 만에 보합 전환했고 서울의 6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 가격은 상승 전환했으며 아파트 거래량도 늘었다. 부동산 시장이 다시 꿈틀대며 정부의 의도나 전문가의 예상과 다르게 전개되고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흘러갈까? 기준금리 인하와 3차 추경 등으로 시장에 유동자금이 많이 풀리고 서울 입주량이 줄고 있어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가 하면 7월 이후 본격 시행되는 분양가상한제와 소유권이전 등기 때까지의 전매 제한 같은 규제로 반짝 상승에 그칠 거라는 등 시장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부지래 시저왕(不知來 視諸往)’이라고 다가올 일들을 알지 못하겠거든 지나간 일을 살펴보면 된다. 대한민국 부동산 역사에서 보듯 시장은 언제나 규제를 이겨냈다. 그리고 시장이 규제를 이겨내는 순간, 억지로 눌렀던 가격이 폭발하는 폭등장이 도래했다.

◇시장이 보내는 명확한 신호

‘부동산 폭등장이 온다’
이현철 지음 | 1만7800원

6·17 부동산 대책을 대비하기 위해 ‘부동산 폭등장이 온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저자 이현철은 부동산 공인중개사와 분양사 홍보팀장으로 일하면서 다년간 수천 명의 투자자와 실수요자를 만나왔다. 현장에서 느끼는 시장의 분위기와 수많은 전문가의 예측은 늘 어긋났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대한민국 부동산이 흘러온 역사를 살펴보며 연구한 끝에 대한민국 부동산 사이클이 우리나라에만 있는 전세와 선분양 제도, 부동산 정책의 부작용과 대중심리로 결정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가 발견한 ‘부동산 사이클’을 이해하면 앞으로 우리나라 부동산이 어떻게 흘러갈지도 알 수 있다.

시장을 예측할 수 있다는 건 무엇을 의미하는가? 부동산 가격의 저점과 고점을 알 수 있다는 것이며 최고 수익률을 선사할 ‘투자 타이밍’을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알에이치코리아 개요

RHK는 세계 최대 단행본 출판사 랜덤하우스의 한국 법인 랜덤하우스코리아를 전신으로 하는 글로벌 출판사다. 2004년 설립됐다. 전 세계 17개국 170여개의 출판사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국내 최초의 글로벌 출판사로 자리 잡은 이후 국내 메이저급 출판사들이 십수년에 걸쳐 이룬 성장을 6년 만에 이뤄냈으며 발간 종수와 매출 규모 등에서 업계 수위를 다투며 출판계 주목할 만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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