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글로벌 코로나바이러스 구호 자선의 날’ 27일 개최

뉴욕/런던/홍콩--(뉴스와이어) 2020년 05월 27일 -- 제프리(Jefferies)가 ‘글로벌 코로나바이러스 구호 자선의 날’을 개최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제프리와 임직원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세계적 유행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돕기 위한 세계 자선 및 구호 활동에 나서는 한편 전 세계 투자자에게 제프리와 거래를 통해 구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프리는 이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로 세상을 떠난 고 페그 브로드벤트(Peg Broadbent)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기릴 예정이다.

앞서 발표한 대로 제프리는 5월 27일 수요일 전 세계에서 고객의 주식, 채권, 외환 거래로 발생한 순 수수료를 전액 기부한다. 또한 회사 차원에서 100만 달러를 직접 기부하는 한편, 전 세계 직원 3822명에게 기부 기회를 제공한다. 모아진 금액은 최일선에서 세계적 팬데믹에 맞서 긴급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자선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기부와 페그 브로드벤트를 기리기 위한 활동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동료와 파트너는 리처드 칼릴(Richard Khaleel, 연락처는 아래 참조)에게 문의하기 바란다. 기부금은 제프리가 선정한 자선기관에 기부자 명의로 확실히 전해지도록 진행된다.

리치 핸들러(Rich Handler) 최고경영자(CEO)와 브라이언 프리드먼(Brian Friedman) 제프리 사장은 “제프리 모든 임직원은 오랜 동료이자 친구인 페그 브로드벤트를 코로나바이러스 잃은 것을 진심으로 애도하고 있으며 팬데믹이 전 세계에 미친 영향을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자선의 날을 통해 그를 기리는 한편 제프리의 전 세계 직원과 고객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구호 활동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 소재 최대 독립 풀서비스 글로벌 투자 은행인 제프리 그룹(Jefferies Group LLC)은 60년 가까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투자자와 기업, 정부에 인사이트, 전문성, 실행을 제공하고 있는 선도 기업이다. 제프리는 투자은행, 자문, 판매 및 트레이딩, 연구 및 자산 관리 서비스를 미주, 유럽, 아시아의 모든 제품에 걸쳐서 제공하고 있다. 제프리 그룹은 다각화된 금융 서비스 업체 제프리 파이낸셜 그룹(Jefferies Financial Group Inc., 뉴욕증권거래소: JEF)의 완전 소유 자회사다.

자세한 정보는 가까운 제프리 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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