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바이오사이언스, 임원 인사 단행

2020-04-16 08:11 출처: Crown Bioscience Inc.

샌디에이고--(뉴스와이어) 2020년 04월 16일 -- 크라운 바이오사이언스(Crown Bioscience)는 장피에르 웨리(Jean-Pierre Wery) 박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웨리 박사의 임기는 즉각 개시되며, JSR Life Sciences, LLC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겸임하게 된다.

JSR은 생명과학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전임상시장 제품 공급을 위해 2018년 크라운바이오를 인수했다. 웨리 박사는 앞으로 JSR Life Sciences 내부의 각종 협업을 주도하며 전략적 시너지를 창출하는 한편 신약 및 바이오마커 연구 커뮤니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혁신 기술과 플랫폼, 툴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인사를 통해 크라운바이오와 JSR Life Sciences는 각종 협업을 확대하고 기존의 생명과학 사업 범위를 더욱 넓히게 된다.

이와는 별도로 크라운바이오는 웨리 박사의 임명으로 공백이 된 CEO 자리에 아르민 스푸라(Armin Spura) 박사를 선임했다. 2020년 4월 1일부로 근무에 들어간 스푸라 신임 CEO는 크라운바이오의 글로벌 기업 전략을 가속화하는 한편 종양, 대사성질환, 염증 등의 분야에 걸친 전임상 연구 서비스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웨리 신임 의장은 “그 동안 크라운바이오를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전임상 CRO(위탁연구) 기업으로 성장시키면서 다양한 도전에 기꺼이 맞서 왔다”며 “이제 회사가 새롭게 혁신과 성장을 구현하려고 노력 중인 만큼 아르민에게 이 자리를 넘기는 것이 적절한 시기라 판단한다”고 밝혔다.

크라운바이오는 신약 개발 및 바이오마커 시장의 대표적인 CRO 기업으로 아시아, 미국, 유럽 지역에 걸쳐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7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 중이다.

스푸라 신임 CEO는 “크라운바이오에 고객들에게 공급할 새로운 솔루션 개발에 있어 선구적인 접근 방식을 지속적으로 추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크라운바이오가 전임상 CRO 분야에서 독보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이라는 점은 분명하며, 이와 같은 혁신은 앞으로 기업 정체성, 성장 및 시장 리더 입지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운 바이오사이언스(Crown Bioscience Inc.) 개요

JSR Life Sciences 산하 기업인 크라운 바이오사이언스는 종양, 염증, 대사 질환 연구 발전을 위한 전환 플랫폼을 공급하는 세계적인 신약 발명 및 개발 솔루션 기업이다. CrownBio는 광범위한 관련 모델과 예측 도구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우수한 임상 후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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