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T, 일본 최대 경제단체연합회 게이단렌 합류

2020-04-09 15:29 출처: FPT Corporation

FPT가 2019년 6월 G20 오사카 서밋 부대행사에서 일본 정부 및 기업과의 무역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베트남 총리의 조찬을 주최했다

하노이, 베트남--(뉴스와이어) 2020년 04월 09일 -- FPT가 일본 정부 및 지역 재계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 경제단체연합회인 게이단렌(Keidanren)에 합류했다.

1946년 설립되어 일본 재계의 목소리를 강력히 대변해 온 게이단렌은 토요타(Toyota), 스미토모(Sumitomo), 도시바(Toshiba), 페이스북(Facebook) 등의 기술 대기업을 비롯해 신생기업과 유명 제조기업을 망라한 1400개 회원사를 거느리고 있다. FPT는 베트남 IT 기업으로는 최초로 게이단렌에 합류했다.

쯔엉짜빈(Truong Gia Binh) FPT 회장은 “게이단렌과 베트남 정부 관료들의 회의에 참석하는 영예를 누렸던 FPT가 이제는 게이단렌의 회원사로 합류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FPT는 게이단렌 회원사 간 협력을 통해 일본 경제와 사회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쯔엉짜빈 회장은 이어 “게이단렌의 회원사들도 FPT가 일본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이를 계기로 양국의 투자 및 교역 협력이 더 용이해지길 기대한다”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선구자로서 혁신이 우리가 사는 세계에 어떤 방식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지 지켜볼 생각에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히로아키 나카니시(Nakanishi Hiroaki) 게이단렌 회장은 웹사이트를 통해 “게이단렌은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인간의 상상력과 창조력에 로봇, 블록체인,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소사이어티(Society) 5.0’을 이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나카니시 회장은 이어 “FPT와 같은 글로벌 IT 기업이 게이단렌에 합류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본과 베트남의 경제적 관계를 강화할 뿐 아니라 소사이어티 5.0을 실현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FPT는 2005년 일본에 진출한 이후 일본 전역에 12개 사무소를 설치하고 1500명이 넘는 현지 인력을 고용했다. 일본 시장에 진출한 외국계 IT 기업 중에서 FPT만큼 현지 인력을 많이 고용한 기업은 없다. FPT는 해외 매출의 절반 이상을 일본에서 거둬들이고 있으며 토판 프린팅(Toppan Printing), SCSK, ISE 푸즈(ISE Foods) 등 일본 주요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IT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비스 업계를 선도하는 FPT는 전 세계 기업들이 여러 기술을 도입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FPT의 해외 최대 자회사인 FPT 재팬(FPT Japan)의 올해 매출은 6억달러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2년경에는 일본 내 상위 20대 IT 기업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PT 개요

FPT는 베트남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선도기술 및 IT 서비스 제공 업체로 매출액은 약 20억달러이며 직원 2만8000명을 보유하고 있다. FPT는 디지털 전환의 선구자로서 스마트 공장, 디지털 플랫폼, RPA, AI, IoT,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클라우드, 증강/가상현실, 임베디드 시스템, 관리 서비스, 시험, 플랫폼 선진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등에서 세계 정상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FPT는 전 세계 700여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그중 100개의 기업은 항공 우주, 자동차, 금융 및 은행, 물류 및 운송, 유틸리티 및 기타 산업 분야의 포춘 글로벌 500 기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fpt-software.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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