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라인, 임원 대상 신규 보고서 발표… 변혁의 시기에 전략적 혁신에 성공하는 방법 제안

2020-04-08 14:54 출처: Brightline Initiative

필라델피아--(뉴스와이어) 2020년 04월 08일 --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Brightline™ Initiative)가 비즈니스 리더들의 혁신 방식의 전환을 돕기 위해 성공적인 전략 수행과 혁신 간의 상관관계를 탐구한다.

조직의 변화 이니셔티브 구현에 있어 실패율이 높으면 비용이 많이 들고 사회적으로도 지속가능하지 않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인스티튜트(Project Management Institute, PMI)에 따르면 혁신 실패로 인한 비용은 연간 약 2조달러에 이른다. 브라이트라인은 조직들이 성공해야 할 부분을 찾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1000여명의 전 세계 최고경영자급 임원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성공적인 혁신 프로그램을 주도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했다.

‘전략적 혁신: 혁신 시기의 전략 구현 마스터링(Strategic Transformation: Mastering Strategy Implementation in Transformative Times)’ 보고서의 결론은 고위급 임원들이 전략 구현에 최적화된 조직으로부터 어떻게 배울 수 있는지 주요 통찰을 제공한다. 이 보고서는 조직들이 최고의 속도로 각자의 전략 혁신을 변경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모범사례 로드맵을 제공한다.

전략과 혁신은 본질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어느 한쪽이라도 없으면 성공할 수 없다. 이 보고서는 이러한 혁신 과정에서 첨단 기술과 프레임워크 외에도 적응력으로 인해 점진적인 혜택을 주도하는 내부의 인재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수닐 프라샤라(Sunil Prashara) PMI 사장 겸 CEO는 “우리 모두 변화가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그것이 더 좋은 것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리더들은 변화를 포용하고 이러한 변화가 일회성이 아니라 조직의 일상적인 의제에 내제되어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리카르도 비아나 바르가스(Ricardo Viana Vargas) 브라이트라인 상무이사는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 리더들이 이 보고서를 활용할 수 있다며 “이 연구 보고서는 경영진이 조직의 전략적 혁신을 완벽히 이해하고 더 나은 혁신을 위해 더 많은 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창출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특히 혁신 이니셔티브를 모니터 및 수행하는 데 관련된 최고책임자급 임원들에게 도움이 된다.

· 혁신 이니셔티브를 기획하는 전략 임원 또는 팀원
· 혁신의 주요 성공 요인을 배울 수 있는 리소스를 원하는 경영인

보고서 다운로드: https://www.brightline.org/resources/strategic-transformation-research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Brightline Initiative) 개요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Brightline™ Initiative)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인스티튜트(Project Management Institute)의 주도 아래 경영진이 전략 기획과 구현 간의 고비용·비생산적 간극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세계 유수 기관이 함께 하는 연합체다.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는 통찰력과 솔루션을 제공해 지도자들이 전략 이니셔티브 관리를 통해 성공적으로 조직의 비전을 실현하도록 힘을 키워준다.

PMI는 프로젝트 경영을 위한 최고의 전문 협의체로 세계적인 옹호, 협업, 교육 및 리서치를 통해 거의 모든 국가의 300만명 이상의 전문가들에게 가치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brightline.org)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407005302/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