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한 친환경 자동차 중소기업 홍보 전시장 운영

2019-09-25 17:14 출처: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1층 로비에 전시되어 있는 마스타자동차의 초소형 친환경 전기차량 2종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25일 --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지역본부장 강동수)가 1층 로비에서 중소기업인 마스타자동차의 친환경 전기차 2종(MASTA MINI, MASTA VAN)을 7월 9일부터 전시 중이다.

이번 전시는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홍보, 판로 개척 등 동반성장의 하나로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와 마스타자동차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공단을 방문하는 누구나 전시 중인 차량을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다.

마스타전기차는 2인승 MINI 기준 한번 충전에 최대 1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자사의 마스타자동차 서비스망을 사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는 초소형 친환경 전기자동차이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 강동수 지역본부장은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서 교통 관련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개요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교통안전 교육, 사고조사, 안전기술지원, 교통방송, 운전면허관리, 연구개발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는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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