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세일, 기체 부품 판매 확대 위해 퀘스트 에어 파트 인수

2019-06-26 15:58 출처: AerSale

코럴 게이블즈, 플로리다--(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26일 -- 전 세계에 항공기, 엔진, 중고자재(USM) 및 MRO 서비스를 공급하는 에어세일(AerSale®)이 항공기 부품 공급업체인 퀘스트 에어 파트(Qwest Air Parts, Inc.)를 인수했다고 25일 발표했다.

테네시주 멤피스에 소재한 퀘스트는 대표적인 항공기 해체 및 재생수리, USM 재판매 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퀘스트는 200여대의 항공기를 분해했으며 24/7 AOG 서비스를 지원하며 플로리다주 크레스트뷰에 해체 시설을 운영한다. 게리 존스(Gary Jones) 퀘스트 설립자, 사장 겸 CEO가 앞으로도 퀘스트를 경영하며 에어세일의 독립 자회사로 운영된다. 이미 상당한 규모의 기체 USM을 제공하고 있는 에어세일은 이번 퀘스트 인수로 규모와 영업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또한 최근에 인증받은 퀘스트의 수리소 Q2애비에이션(Q2 Aviation LLC)이 성장 중인 에어세일의 MRO 플랫폼을 보완해준다.

니콜라스 피나조(Nicolas Finazzo) 에어세일 총괄회장은 “대표적인 항공기 부품 공급업체로 검증된 퀘스트는 수요가 큰 USM의 대규모 재고를 더욱 확대하는 데 적합한 파트너로 이를 통해 우리는 기단 인수와 노후한 리스용 포트폴리오 자산에서 부품 분해를 통해 비용효율적으로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며 “고객들은 이제 통합된 항공기, 엔진, 부품 솔루션으로부터 더 나은 전문성과 부가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에어세일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상업 및 정부 운영자들에게 항공기 및 엔진 임대, 탁월한 MRO 서비스 및 USM 공급 솔루션을 제공하는 최고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업체다. 회사는 항공 장비 운영사 및 MRO업체들에 값비싼 새로운 OEM 교체부품 대신 USM 판매해 상당한 비용을 절감하게 해준다. 퀘스트 인수로 38명의 우수한 전문가 및 기술자들이 에어세일에 합류하고 멤피스에 위치한 16만평방피트의 본사 및 창고시설, 플로리다의 2만평방피트 규모의 해체시설이 에어세일에 추가된다. 퀘스트는 ASA-100 및 미국교통부 위험물질규정(U.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Hazardous Material) 인증을 포함해 모든 관련 인증을 완료했다.

에어세일(AerSale) 개요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항공산업 선도기업인 에어세일은 다양한 상용 항공기 및 부품의 유지, 정비 및 점검(MRO)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고 항공기, 엔진 및 부품을 판매, 임대 및 교환하는 사업을 전문으로 한다. 또 에어세일은 수명이 다한 항공기와 엔진 포트폴리오 소유자들에게 자산 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플로리다주 코럴 게이블즈에 본사를 두고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 사무소 및 사업 시설을 운영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www.aersale.com 참조. 또는 전화 (305) 764-3200, 이메일(media.relations@aersale.com)을 통해 에어세일 언론홍보팀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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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625005926/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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