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I 제네시스, 피터 오스틴을 북미 총괄매니저 겸 기업 수석부사장으로 승진 발령

2019-05-21 11:10 출처: PEI-Genesis

필라델피아--(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1일 -- 정밀 커넥터 조립업계의 선도주자인 PEI 제네시스(PEI-Genesis)가 피터 오스틴(Peter Austin)을 북미 총괄 매니저 겸 기업 부문 수석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으며, 이는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고 발표했다. 북미 총괄 매니저 겸 기업 부문 수석부사장은 스티븐 피셔(Steven Fisher) PEI 제네시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에게 직접 보고하는 자리이다.

피셔 최고경영자는 “피터는 2016년 PEI 제네시스에 합류한 이후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리더이자 전략적 사상가로서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며 “피터가 전자 산업에서 수십년에 걸쳐 쌓은 경험과 혁신적 사고, 북미 전역의 팀을 이끄는 능력을 통해 이룩한 업적과 성과를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피터 신임 총괄 매니저는 북미 총괄 매니저로서 인디애나 사우스벤드, 애리조나 챈들러, 멕시코 노갈레스에 위치한 생산시설들을 포함해 북미 전역의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또한 북미 판매 사업부도 이끌 예정이다.

피터 신임 총괄 매니저는 “PEI 제네시스에서 근무했던 시간은 늘 도전의 연속이었고 열정적인 팀과 함께 큰 성공을 거두었다”며 “우리가 함께한다면 PEI 제네시스가 업계 리더의 지위를 공고히 할 수 있으리라 낙관한다”고 밝혔다.

피터 신임 총괄 매니저는 2016년 PEI 제네시스에 합류하기에 앞서 NXP 세미컨덕터(NXP Semiconductors)에서 글로벌 영업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내셔널 세미컨덕터(National Semiconductor)의 글로벌 사업 관리 담당 이사로서, 회사 제품 포트폴리오를 관리 감독하며 가격 및 차익 최적화 전략을 통해 제품 라인의 수익을 극대화했다. 퓨처 일렉트로닉스(Future Electronics)에서는 13년간 근무하며 이사, 글로벌 사업 담당 매니저, 기업 제품 마케팅 총괄 등 여러 요직을 두루 거쳤다.

PEI 제네시스(PEI-Genesis) 개요

PEI 제네시스(PEI-Genesis)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정밀 커넥터 및 케이블 어셈블리 조립업체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커넥터 부품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전 세계 군사, 산업, 의학, 항공우주, 교통, 에너지 부문을 지원하는 공학적으로 설계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본사가 있는 PEI 제네시스는 인디애나주 사우스 벤드, 애리조나주 챈들러, 멕시코 노갈레스(Nogales), 영국 사우샘프턴(Southampton), 중국 주하이(Zhuhai) 등에 생산 시설과 미주, 유럽 및 아시아 지역에 영업 사무소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peigenesis.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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