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홍콩에 지역 사무소 신설

신설하는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 사무소는 클라우드 분야의 선두주자인 AWS의 글로벌 진출을 한층 더 넓혀주고 고객사들이 어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상에서 가동하고 홍콩 내 데이터센터 컨텐츠를 저장할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글로벌 AWS 네트워크에의 연계도 손쉽게 해 줘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는 이번의 사무소 개설을 경제발전의 중요한 계기라며 환영하고 향후 대규모 클라우드 기술 인프라 수요가 있을 것임을 예시
홍콩 전역에 걸친 수천 개의 고객사와 APN 파트너 업체들이 새로운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 사무소 설립을 축하… 9GAG, 보우타이, 캐세이패시픽, 콤바 텔레콤, 핀패브릭, 폭스 네트워크 그룹 아시아 태평양, 고고 테크, HSBC, 홍콩 디즈니랜드, KPMG 차이나, 멜코 리조트 앤 엔터테인먼트, 뉴월드 디벨롭먼트, 넥스트 디지털, RADICA, 로열 인터내셔널 그룹, 스와이어 코카콜라, 터너 텔레비전 브로드캐스팅(TVB), 유니언 메디컬 헬스케어 등이 포함

2019-04-26 15:00 출처: Amazon Web Services, Inc.

시애틀--(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26일 -- 아마존(Amazon.com, 나스닥: AMZN)의 계열회사인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Inc., AWS)가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 사무소의 개소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개소로 AWS는 전세계 21개 지역에 걸쳐 64개의 서비스사용 가능 구역(Availability Zone, AZ)을 보유하게 됐고 향후 12개의 AZ를 더 추가하고 바레인, 케이프타운, 자카르타, 밀라노 등 4곳의 지역 사무소를 설립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은 베이징, 뭄바이, 닝샤, 서울, 싱가포르, 시드니, 도쿄에 이어 아시아 태평양 및 중국 본토를 통틀어 여덟 번째의 AWS 지역 사무소이다. 오늘부터 개발자, 스타트업 벤처, 일반기업, 정부기관, 교육기관, 비영리기관 등은 자신들의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 사무소를 통해서 가동시키고 홍콩 전역에 걸친 최종사용자들에게 대기시간이 매우 짧은 고품위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계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첨단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노베이션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고객들은 오늘부터 https://aws.amazon.com/local/hongkong/ 을 통해 이러한 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마존 웹서비스의 글로벌 인프라 및 고객지원 담당 부사장인 피터 디산티스(Peter DeSantis)는 “홍콩은 핀테크 허브로 널리 알려져 있고 스타트업 벤처들이 사업을 키우는 곳으로서 그간 많은 고객들로부터 AWS 지역 사무소를 홍콩에 설립해서 자신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상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을 받아왔다. 스타트업 벤처들과 일반기업, 정부기관 등 홍콩에 존재하는 역동적인 비즈니스 환경은 이 도시를 아시아 최고의 디지털 핫스팟으로 만들었다. 홍콩 특별행정구에 AWS 지역 사무소를 설립함으로써 우리는 향후 수십 년에 걸쳐 보다 많은 고객들이 최종 고객들의 경험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기민하게 이노베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콩 특별행정구 치안판사 겸 이노베이션 및 과학기술국 국장인 니콜라스 양(Nicholas W. Yang)은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 사무소의 공식 개소에 대해 매우 반갑게 생각한다. 홍콩이 디지털 변혁을 주도하고 국제적인 이노베이션 및 기술 허브로 거듭나고자 하는 이 시점에 AWS의 진출은 특히 더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오늘날 데이터는 디지털 경제의 핵심 자원이 되고 있으며 이노베이션의 중심축이 되고 있다. 홍콩의 인프라 지역 사무소는 기술혁신을 조장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 분명하며 이노베이션과 디지털 변혁을 가속화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본다.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 사무소 개소는 또한 데이터 허브로서 우리 회사의 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홍콩을 데이터 관련 기술에서 차세대 이노베이션을 주도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은 개소 초기부터 3개의 AZ로 나뉘어지게 된다. AWS 지역은 다수의 AZ로 나뉘어지며, 그 이유는 기술 인프라가 지역 내에 일정한 거리를 두고 존재해서 재난 등으로 인해 한 곳의 서비스가 두절된다 해도 다른 AZ로부터 서비스를 계속 받을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자주 사용되는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대기시간을 낮춰줄 수 있을 정도로 인접하게 설치된다. 각 AZ는 자체적인 전력공급을 받고 냉방장치와 물적 보안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극히 낮은 대기시간을 갖는 중복형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 연계가 된다. 고용량의 서비스를 요구하는 AWS 고객들은 복수의 AZ에서 자사의 어플리케이션을 구동시키도록 설계를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높은 내(耐) 고장성을 유지할 수 있다. 3개의 AZ를 보유한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은 홍콩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객들이 낮은 대기시간으로 최종 사용자들에게 고품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에 더해 지역 내에 데이터를 보관해야 하는 규제를 준수해야 하는 AWS 고객들의 경우 자사의 컨텐츠를 사전 허락 없이 홍콩 특별행정구 외부로 유출하지 않는다는 보장을 받게 되는 동시에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고객들은 최고 수준의 보안, 규제준수, 데이터 보호 요건을 만족시키는 다른 AWS 인프라 지역에 접속이 가능하게 됐다.

고객사 및 APN 파트너업체들,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 사무소 개소 환영

전세계 190개국에 걸쳐 매달 수백만에 달하는 고객들이 AWS를 활용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수십만 고객들과 수천 명의 홍콩 고객들이 포함되어 있다. 홍콩 전역의 기업 및 정부기관들은 업무상 필수적인 작업을 비용 절약, 이노베이션 가속화, 출시 시간 단축 등의 목적으로 AWS를 활용하고 있다. 홍콩 소재 기업 고객들로는 아시아 마일스(Asia Miles), 캐세이패시픽(Cathay Pacific), 차이나켐 그룹(Chinachem Group), 콤바 텔레콤(Comba Telecom), 폭스 네트워크 그룹 아시아 태평양(Fox Networks Group Asia Pacific Limited), HK01, HSBC, 홍콩 디즈니랜드(Hong Kong Disneyland), 케리 로지스틱스(Kerry Logistics), 켑트미(KeptMe), KPMG 차이나(KPMG China), 멜코 리조트 앤 엔터테인먼트(Melco Resorts & Entertainment), 뉴월드 디벨롭먼트(New World Development, NWD), 넥스트 디지털(Next Digital), 오션 파크(Ocean Park), 로열 인터내셔널 그룹(Royale International Group), 스와이어 코카콜라(Swire Coca-Cola), 타운가스(Towngas), 터너 텔레비전 브로드캐스팅(Television Broadcasts Limited, TVB), 유니언 메디컬 헬스케어(Union Medical Healthcare) 등이 있다. AWS는 8 시큐리티(8 Securities), 9GAG, 애프터십(AfterShip), 보우타이(Bowtie), 핀패브릭(FinFabrik), 그린 토마토(Green Tomato), GRANA, 고고테크(Gogo Tech), 헤이마켓(Haymarket), 코피(Kopi), 라라무브(Lalamove), 매드헤드(Madhead), 폴조이(polljoy), PIXELS, 프레네틱스(Prenetics), SHOPLINE, 비욘드(Vyond), 위렌드(WeLend), 위즈 커넥티드(WiZ Connected) 등 홍콩에서 가장 성공적인 다수의 스타트업 벤처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콩에 본사를 둔 국제 항공사인 캐세이패시픽은 고객 중심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 및 자사의 웹사이트와 예약 엔진 인프라의 높은 성능과 신뢰성 유지를 위해 2016년부터 AWS를 활용하고 있다. 캐세이패시픽의 IT 솔루션 및 정보기술 담당 총책임자 로렌스 퐁(Lawrence Fong)은 “AWS는 우리 회사의 기술 스택을 재정비하고 현대화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 디자인으로 전환시키는데 큰 도움을 줬고 소프트웨어 개발 시간을 67%를 줄이고 인프라 비용을 50%를 줄여주는데 기여했다. AWS의 놀라운 서비스 유형은 우리 회사 IT 팀에게 전혀 새로운 세상을 열어줬고 첨단 기술을 아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서 새로운 컨셉을 테스트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최종 고객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 그러한 실행에까지 옮긴 아이디어들 중 하나는 블록체인 기술을 아시아 마일스에 적용한 것으로서 이를 통해 아시아 마일스 파트너 회사들은 리워드 포인트 관리를 할 때 하나의 데이터 소스를 통해 거의 실시간으로 계좌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홍콩에 새로운 AWS 지역 사무소를 개설함으로써 우리 회사 엔지니어링 팀의 대기시간을 줄여줬고 승객들을 위해서도 새로운 툴을 갖게 함으로써 보다 나은 고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1967년부터 홍콩에서 방송 채널을 운영해온 터너 텔레비전 브로드캐스팅(TVB)은 홍콩 최초의 민간 무선 TV 방송국이기도 하다. 홍콩 최대의 방송사이기도 한 TVB는 700만이 넘는 홍콩 시청자들을 위해 하루 24시간 오락 및 뉴스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200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에 방송 컨텐츠 라이선싱과 배급을 하고 있다. TVB의 전무이사 겸 총 매니저인 SK 청(SK Cheong)은 “지난 해 이래로 우리 회사의 지상파 TV 채널은 계속해서 시청률을 높이고 있으며 평균 시청자 점유율은 다른 모든 TV 채널들과 대비해서 82%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유료 및 무료 채널과 주중 프라임타임 시간대를 모두 합친 것이다. 우리는 전통적인 TV 방송국에서 지상파, OTT 서비스, 소셜미디어 등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미디어 플랫폼 회사로 전환할 수 있었다. 이는 전적으로 트래픽 증가에 대처하고 가용 서비스를 늘려주고 우리 디지털 미디어 비즈니스의 생산성을 높여준 AWS가 아니었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AWS가 제공하는 방대한 양의 기능을 활용해서 우리는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빅빅 채널(Big Big Channel) 상에서 새로운 컨텐츠 마케팅과 이커머스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재래식 TV를 100% 디지털 인터랙티브 경험으로 전환할 수 있었다.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이 새로 들어섬에 따라 우리는 회사의 기술 플랫폼을 한층 더 강화하고 온라인 사용자들의 대기시간을 크게 줄여주며 우리 디지털 비즈니스를 글로벌 차원으로 확대한다는 우리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뉴월드 디벨롭먼트(NWD)는 부동산 개발, 인프라, 서비스 등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홍콩 최대의 기업에 속한다. 회사는 홍콩 특별행정구와 중국본토, 동남아시아 지역에 걸쳐서 부동산 개발과 투자를 하고 있고 그 포트폴리오에는 홍콩 내 220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주거 및 상업부지 개발 프로젝트도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더해서 17개 호텔 개발 플랜과 40만 평방미터의 부지 개발도 들어 있다. 뉴월드 디벨롭먼트의 기술 및 디지털 서비스 담당 부 책임자인 제이슨 류(Jason Lui)는 “AWS를 가동시킴으로써 우리는 출시 시간을 30% 줄이고 가용 서비스 시간도 50%나 늘릴 수 있었다. 한편 그러면서도 전반적인 인프라 비용을 현장의 데이터센터 운영비용과 대비할 때 60%나 절감할 수 있었다. NWD는 아마존 EC2나 아마존 RDS, 아마존 S3, 아마존 루트 53, 아마존 클라우드 프런트, 어플리케이션 로드 밸런서, 아마존 워크독스(Amazon Workdocs), 아마존 워크스페이스, AWS IAM, AWS WAF, AWS 서티피케이트 매니저 등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이제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 사무소가 개설된 상황에서 우리는 AWS의 서비스를 거의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고 그럼으로써 우리 비즈니스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스와이어 코카콜라는 전세계 코카콜라 보틀링 업체들 중 최대 규모에 속하며, 홍콩 특별행정구와 대만의 11개 주, 중국본토의 상하이 시 전역, 미국 서부 지역 등에 걸쳐 코카콜라 제품을 생산, 판매, 유통을 책임지고 있다. 스와이어 코카콜라의 기업 아키텍처, 클라우드 서비스, IT 오퍼레이션 담당 그룹 매니저인 칼빈 호(Calvin Ho)는 “우리는 클라우드에 회사의 모든 디지털 자산을 올인할 경우 이노베이션을 앞당기고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궁극적으로는 우리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AWS와 2018년부터 시작했다. 우리는 기존의 데이터센터를 머지 않아 폐쇄할 예정이며, 그럴 경우 상당한 인프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그런 한편 AWS를 통해 운영상의 기민성과 보안성, 신뢰성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새롭게 개설된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 사무소를 통해서 우리는 AWS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럼으로써 우리 디지털 어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여 홍콩과 중국본토에서의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슈어테크 전문회사인 보우타이는 홍콩 최초의 가상 보험회사로 2018년에 사업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가상 보험회사들은 전통적인 보험사들과 마찬가지로 규제당국으로부터 동일한 형태의 요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보우타이는 AWS의 기술을 활용해서 잠재적 고객으로서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사용 경험이 풍부한 젊은 층을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보우타이의 공동설립자이자 공동 CEO인 마이클 챈(Michael Chan)은 "전적으로 홍콩에서 만들어진 보험 브랜드인 보우타이는 보험업계를 변혁시킨다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여기 존재하는 것이다. 보우타이는 약관 관리 및 보험금 신청, 보험인수 등 어플리케이션 등 핵심 시스템 플랫폼을 AWS 상에서 운영하고 있다. AWS 상에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얹어 놓음으로써 우리 회사는 상당한 정도의 규제를 받고 있는 보험업계에서 높은 보안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 AWS는 다른 어떠한 클라우드 사업자들에 비해 보안성이 훨씬 높은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 고객들과 우리 회사가 다른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는 도저히 기대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보안 장치를 통해 안심하고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 사무소가 개설됨에 따라 우리는 규제 준수의 일환으로서 회사의 업무 데이터를 외부로 유출시키지 않고 홍콩 특별행정구 내에 보관할 수 있게 됐다.

아시아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프랑스 회사인 위랩(WeLab)은 자체 개발한 리스크 관리 기술과 AI 기능을 통해 매끈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B2C와 B2B 분야에서 전통적인 의미의 금융서비스를 완전히 새롭게 뒤바꿔놓았다. 이 스타트업 회사는 최근에 홍콩의 금융관리국으로부터 가상은행 사업자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가상은행을 설립한 홍콩 최초의 자생적 핀테크 회사가 되었다. 홍콩에서 소비자 대상 금융 솔루션은 소매 소비자들에게는 위렌드(WeLend)라는 브랜드로 제공된다. 위렌드의 IT 담당 책임자인 에디 체(Eddie Tse)는 “우리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AWS의 광범위한 서비스와 안정성을 최대한으로 활용했으며, 예를 들어 AWS를 통해 비정형 모바일 빅데이터를 분석해서 개별 차입자에 대한 신용평가를 단 몇 초 만에 끝낼 수 있다. AWS가 제공하는 기술의 단순성과 범용성은 우리가 보다 기민해지는데 도움을 줬고 플랫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에 다른 더 중요한 비즈니스 문제에 집중할 시간을 벌어줬다.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의 개설로 AWS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좀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고 짧은 대기시간을 요하고 데이터 현지 보관 요건을 필요로 하는 보다 많은 작업을 클라우드 상에서 실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AWS 파트너 네트워크(APN) 파트너 회사들은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의 개설을 일제히 환영하는 성명을 내놓았다. APN에는 전세계 수만 개에 달하는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와 시스템 통합업자(SI)들을 포함하고 있다. APN 파트너 회사들은 AWS 상에서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구축하고 APN은 비즈니스, 기술, 마케팅, 출시 관련 지원을 제공한다. 홍콩의 기업 및 공공부문 고객들을 지원하는 SI 컨설팅 파트너 회사들 중에 AWS로 옮겨간 회사들로는 액센츄어(Accenture), 캡제미니(Capgemini), 차이나모바일인터내셔널(China Mobile International), 클라우드액시스(Cloudaxis), 클라우드커넥트(CloudConnect),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e클라우드밸리(eCloudValley), 그랜드테크 클라우드 서비스(GrandTech Cloud Services), ICG, 인포시스(Infosys), 매스터슨 테크놀로지(Masterson Technology), 넥스트링크 테크놀로지(Nextlink Technology), 랙스페이스(Rackspace), 텔스트라(Telstra), 그로우스옵스(GrowthOps), WTT HK 등 다수 존재한다. 데스크볼트(Deskvault), 멀티아블(Multiable), 나노매트릭스(NanoMatriX), RADICA, 토어스톤 테크놀로지(Torstone Technology) 등 다수의 홍콩 APN ISV 업체들은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전세계 고객들에게 배포하는 목적으로 이미 AWS를 활용하고 있으며,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이 개설된 후 홍콩 내 고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AWS 마켓플레이스 상에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손쉽게 찾아서 테스트해보고 구매까지 할 수 있다. AWS 파트너 네트워크 상에 있는 회원사 전체 리스트를 보려면 https://aws.amazon.com/partners/ 를 참조.

오랜 세월에 걸쳐 APN 컨설팅 파트너였던 액센츄어는 글로벌 전문 컨설팅 회사로서 전략, 컨설팅, 디지털, 기술, 운영 상의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20개가 넘는 국가에서 477000명에 달하는 컨설턴트와 다른 직원들이 고객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액센츄어는 전세계 사람들의 일하고 생활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이노베이션을 끊임없이 실행하고 있다. 액센츄어 그레이터 차이나의 인텔리전트 엔지니어링 서비스 담당 전무이사인 피터 옌(Peter Yen)은 “AWS와 거의 15년이 가깝게 협력을 해오면서 액센츄어는 AWS 상에서 수만 건에 달하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솔루션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이에 더해 액센츄어는 AWS 관련 훈련과 공인 자격증을 갖춘 5천 명이 넘는 클라우드 분야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어서 글로벌 차원에서 고객사들의 이노베이션을 돕고 있다. 액센츄어 아마존 비즈니스 그룹(AABG)은 또한 SAP, 보안, 모바일, IoT,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분야에서 AWS가 수여하는 자격증을 갖고 있다. 액센츄어는 현지 고객들이 홍콩에서 AWS에 가입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돕고 홍콩에서 AABG 팀을 확장하는데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캐세이패시픽과 같이 높은 성과를 낸 바 있는 액센츄어는 모든 종류의 업종에 걸쳐서 홍콩 소재 고객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VM웨어(VMWare)와 AWS가 공동으로 구축한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는 VM웨어 및 그 파트너 업체들이 제공, 판매, 지원을 제공하는 온디맨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는 고객들이 VM웨어의 v스피어(vSphere)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가동시킬 수 있도록 하며, 이 밖에도 다양한 유형의 AWS 서비스에 최적화된 접속을 제공하고 있다. VM웨어의 아시아 태평양·일본 지역 총 책임자 겸 수석부사장인 던칸 휴잇(Duncan Hewett)은 “아시아 태평양 전역을 통틀어서 모든 산업 분야의 고객들은 AWS와 VM웨어를 통해서 디지털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자체 운영하는 데이터센터와 AWS를 통합하여 일관성을 갖는 클라우드 환경을 만들길 원하고 있다.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는 이러한 고객들의 요구에 충실하게 부응하는 것으로서 우리의 커버리지를 2019년 내에 새로운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기를 원한다. 우리는 또한 고객사들이 사업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고도 사업 규모를 자유롭게 확대 또는 축소하고 클라우드로 급속하게 전환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RADICA는 아시아 지역 고객사들이 고객 데이터 및 이메일, 모바일, 소셜미디어 메시지 캠페인 등과 관련한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300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홍콩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그러한 캠페인을 완전 자동화하고 하루 300만 건에 달하는 마케팅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자체 개발한 e커뮤니케이션 통합 플랫폼을 제공한다. RADICA의 전무이사인 월리스 챈(Wallis Chan)은 “기민성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우리는 e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AWS로 옮겨갔으며 이에 따라 다른 모든 iT 인프라를 강화 개선할 수 있었다. 우리는 또 회사 서비스를 크게 향상시키고 신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멀티채널 캠페인 시간을 80%나 단축할 수 있었다. 과거에 고객들은 디지털 캠페인 목적의 그러한 플랫폼을 개시하는데 거의 3개월이나 기다려야 했다. RADICA는 M4, C4, R3, l2 같은 다중 아마존 EC2 인스턴스 타입을 활용하며, 이를 통해 매우 높은 랜덤 I/O 기능성을 갖는 보다 빠른 SSD 기반 즉시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우리 IT 팀의 절반 정도는 이제 행정 업무보다는 개발 분야에 더 시간을 집중할 수 있게 됐다.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의 개설은 우리 비즈니스의 발전을 위해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

홍콩의 미래에 투자하기

지난 2008년에 AWS는 고객사들이 최종고객들에게 낮은 대기시간으로 컨텐츠를 받아볼 수 있도록 홍콩 특별행정구 내에 최초의 아마존 클라우드프런트 인터넷 접속 포인트(PoP)를 개설했다. AWS는 그 후 홍콩에 두 건의 PoP를 더 개설했고 그 중 최근의 것은 AWS가 홍콩에 최초의 디렉트 커넥트 로케이션을 개설한 2016년에 가동이 되기 시작했다. 2013년에 AWS는 홍콩에 최초의 사무소를 개설했고 이는 오늘날 비즈니스 개발, 솔루션 아키텍처, 전문 비즈니스 서비스, 기술지원, 기술확산, 스타트업 커뮤니티, 인프라 엔지니어링, 비즈니스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치는 전문가들로 채워지고 있다.

AWS는 또한 홍콩 현지의 개발자, 학생, 차세대 IT 지도자들을 배양하는데 AWS 아카데미나 AWS 에듀케이트 등 같은 프로그램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 학생들의 경우 AWS 에듀케이트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지식과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AWS 서비스와 컨텐츠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십 개에 달하는 홍콩 소재 대학 및 비즈니스 스쿨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런 사례로는 북각감리교학교(Chinese Methodist School North Point 1), 홍콩성시대학(City University of Hong Kong), 사업 및 평생교육학원(College of Professional and Continuing Education), 홍콩대학사업전수학원(University of Hong Kong School of Professional and Continuing Education, HKU SPACE), 홍콩침례대학(Hong Kong Baptist University), 홍콩커뮤니티칼리지(Hong Kong Community College), 홍콩과학기술대학(Hong Kong Institute of Technology), 홍콩전문교육대학(Hong Kong Institute of Vocational Education, IVE), 전문전수학원(School of Professional Education and Executive Development), 홍콩중문대학(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홍콩교육대학(Education University of Hong Kong), 홍콩관리전업협회(Hong Kong Management Association), 홍콩이공대학(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홍콩공개대학(Open University of Hong Kong), 홍콩대학(University of Hong Kong) 등이 있다.

대학 연구소 관련 또 다른 프로그램으로는 AWS에서 제작한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에게 클라우드 컴퓨팅을 가르치는 AWS 아카데미가 있다. 홍콩에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 및 기관들로는 홍콩성시대학, 홍콩커뮤니티칼리지, 홍콩이공대학, 홍콩전문교육대학, 홍콩과학기술대학, 홍콩관리전업협회, 전문전수학원, 홍콩고등교육과기학원(Technological Higher Education Institute of Hong Kong), 홍콩대학사업전수학원, 홍콩대학, 청년학원(Youth College) 등이 있다. AWS는 또한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과 최상 관행, 아키텍처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유형의 훈련 및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홍콩의 차세대 기업들을 성장시키기 위해 AWS는 홍콩 전역에 걸쳐 스타트업 벤처들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AWS는 AWS 액티베이트 프로그램을 전세계 차원에서 2013년에 시작했으며, 홍콩에서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AWS 전문가들에 의한 일대일 교육 과정과 웹 기반 훈련 과정, 자습형 프로그램, 고객 지원, 제 3자 오퍼, 최고 10만달러에 달하는 AWS 클라우드 사용료 크레딧 등을 제공하고 있다. AWS는 이에 더해 사이버포트(Cyberport), 홍콩과기단공사(HKSTP) 등 홍콩 현지의 액셀러레이터와 인큐베이터 업체들과도 긴밀한 협력 하에 스타트업 회사들에게 조언을 제공하고 투자자를 연결시켜주고 있다.

개발자와 기업들은 AWS 아시아 태평양(홍콩) 지역 사무소에 당장 오늘부터 접속이 가능하다. 여기에서 제공하는 모든 종류의 서비스와 가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https://aws.amazon.com/local/hongkong/ 에서 입수 가능.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개요

아마존 웹서비스는 13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포괄적으로 채택된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AWS는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애널리틱스, 로보틱스, 머신러닝,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모바일, 보안, 하이브리드, 가상현실, 증강현실,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를 비롯해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아일랜드, 일본, 한국, 싱가포르, 스웨덴, 영국 등 21개 지역 64개 가용 영역에서의 관리 서비스까지 165개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대기업, 주요 정부 기관을 포함해 수백만 고객이 인프라 강화, 신속한 운영, 더 낮은 비용을 위해 AWS에 의지한다. AWS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aws.amazon.com) 참조.

아마존(Amazon) 개요

아마존은 고객최우선주의, 발명에 대한 열정, 운영의 우수성 추구, 장기적 관점의 사고라는 4대 원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고객 평가, 원클릭 쇼핑, 맞춤형 제안, 프라임, 풀필먼트 바이 아마존(Prime Fulfillment by Amazon), AWS, 킨들 다이렉트 퍼블리싱(Kindle Direct Publishing), 킨들(Kindle), 파이어 태블릿(Fire Tablets), 파이어 TV(Fire TV),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알렉사(Alexa) 등이 아마존의 선구자적인 상품과 서비스들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amazon.com/about) 및 트위터(@AmazonNews)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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