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라노 소프트웨어, 피오라노 플랫폼 12.0 버전 발표

서버 성능을 개선하고 오픈 뱅킹 및 PSD2를 위한 오픈 API 지원

2019-04-26 11:35 출처: Fiorano Software, Inc.

팔로 알토,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26일 -- 통합 미들웨어, API 매니지먼트, P2P(peer-to-peer) 분산 시스템 업계의 선도기업 피오라노 소프트웨어(Fiorano Software)가 피오라노 ESB(Fiorano ESB)·API 매니지먼트 플랫폼의 12.0 버전을 24일 발표했다.

새로운 어댑터와 툴을 접목해 서버의 성능을 개선할 여러 기능을 향상시키고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SOA·API 매니지먼트 전개의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투자 수익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다.

피오라노 ESB·API 매니지먼트 플랫폼은 단일 프로세스로 모든 피오라노 서버에서 구동하는 통합 프로필을 제공하고, 카프카 커넥터(Kafka Connector), 다이나모DB(DynamoDB), AS4커넥터(AS4Connector), SMPP샌드(SMPPSend), 웹소켓(WebSockets) 등의 새로운 어댑터를 탑재했다. 이제 사용자들은 이벤트 프로세스(Event Processes)를 대시보드(Dashboard)에서 직접 불러와 로컬 리포지토리(local repository)에서 콤포넌트를 패치시킴으로써 CRC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다. 새로운 플랫폼은 API 관리용 JWT/JWS 등의 통화제정(monetisation) 및 보안 정책과 HTML5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또한 요청 발생 지점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시간 기반 접근 및 쿼터 정책, 오픈ID 커넥트(OpenID Connect), 오픈 API(Open API) 사양을 지원한다.

아툴 사이니(Atul Saini) 피오라노 소프트웨어 최고경영자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피오라노 12는 은행 및 금융서비스 등 동종 산업의 중심에 선 API로서 새로이 추가한 PSD2 규제 및 오픈 뱅킹(Open Banking)용 애드온 액셀러레이터 팩을 통해 디지털화로 나아가는 진입로 역할을 한다”며 “은행은 이를 통해 감독 당국의 규제 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PSD2 액셀러레이터는 PSD2 ASPSP 인터페이스를 전달하는데 필요한 모든 콤포넌트로 구성된 싱글스택(Single-stack)·통합·고속실행 환경을 은행에 제공한다”며 “피오라노는 지리에 구애받지 않고 영국 오픈 뱅킹(Open Banking UK), 베를린 그룹 앤 STET(Berlin Group & STET) 가이드라인 준수에 필요한 지원을 은행에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피오라노(Fiorano) 개요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기업 피오라노 소프트웨어(Fiorano Software)는 1995년부터 기업 통합 미들웨어, 고성능 메시징, P2P 분산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제공해온 기업이다. 피오라노는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기술 파트너와 부가가치 재판매업자로 이루어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AT&T 와이어리스(AT&T Wireless), 보잉(Boeing), 페더럴 뱅크(Federal Bank), 로레알(L'Oréal), 미항공우주국(NASA), 라보은행(Rabobank), 키갈리 은행(Bank of Kigali), 커머셜 뱅크 오브 아프리카(Commercial Bank of Africa), 아보이티즈 파워(Aboitiz Power), 캐나디아 뱅크(Canadia Bank), 미국해안경비대(US Coast Guard), 보다폰(Vodafone)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전례 없이 높은 생산성과 함께 개방되고 표준에 근거한 이벤트 드리븐 실시간 솔루션을 통해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피오라노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22400508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